이수지한테 긁힌 유치원생 엄마

작성자 정보

  • 17 꽃케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4034027 1cd44fe9 600x11701644037728 e99032ce 600x8271644041997 fb2bdc9a 600x10101644046064 c585998e 600x353

 

 

가이드 안내: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댓글 6

아아오오로님의 댓글

  • 59 아아오오로
  • 작성일
초등학생 부모로써..  초등학교 올라오니 에새끼들 이러는거 부모가 알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모일까? 아에 무관심한 부모일까?

이런님히님의 댓글

  • 35 이런님히
  • 작성일
저런 부모에게서 제대로된 애가 성장할까개천에서 용난게 이제는 저런 부모아래서 제대로크면 개천에서 용난다 표현 해야것네

SCV님의 댓글

  • 25 SCV
  • 작성일
돈벌려고 일하지열정페이로 일하길 바라는건가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결혼 전에 스쳐가는 여자중에 유치원 선생 있었는데밤 되면 우리 아기가 선생님 목소리 듣고 싶데요 그래야 잔데요 하면서 전화 ㅈㄴ 해대는 엄마 있었음 ㅋ할거 있음 전화나 톡 씹는데 혼자 있을때는 자기도 심심해서 동화책도 읽어주고 그랬음잘 살지 연주야?

북두신켄님의 댓글

  • 22 북두신켄
  • 작성일
저런 맘충들은 지 잘못한거 모름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님의 댓글

  • 29 파이어족은불타오르는발
  • 작성일
ㄹㅇ 병신년들 애를 위해서라면서패악질 부리는게 좋은 엄만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