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10년 일하면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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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대구특례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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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콩나물많이들어간부대찌개님의 댓글

  • 46 콩나물많이들어간부대찌개
  • 작성일
원래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고돈이 최고는 아니지만 돈만한 것도 별로 없다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오열하며"소란을 피우죠"? 돌았냐?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26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어르신 돌아가시는 게 일상인 사람들은 저게 뭔 말인지 이해 잘 할 걸.꼭 죽고나서야 지랄 염병을 떨며 슬픔에 취하는 사람들 있음.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그건 저 업을 하는 사람들끼리 대화 할때나 할 이야기이고 부모님 돌아 가셨는데 제정신인 사람 몇 될까?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26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니 감정이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감정에 휩싸여서 주변에 민폐를 끼쳐도 되는 면죄부가 되진 않지.10년을 현장에서 일했다는 사람이 애도가 뭔지 몰라 '소란을 피운다' 라고 굳이 다르게 표현했을까?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어떤 방식이 소란을 피운다가 되는건데?케이스도 없이 그냥 한마디로 민폐가 뭔지 단정 지어 버리는거야?저 글 문장에 써 있는대로 오열을 하다 인데 오열 할때도 주변 사람들 분위기 봐가면서 울어야해?그니까 저 업을 하는 사람들 끼리나 할 이야기라는거라니까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26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민폐의 기준이 니가 남들하고 다른데, 공감을 요하면서 못할말이다 하고 정의내리면 뭐 어쩌란 건지...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ㅋㅋㅋ 민폐의 기준이 뭐냐니까? 소란이라는 단어로 함축 할수 있는 민폐가 뭐냐니까부모님 돌아 가셨을때 오열 하는것 까지도 소란이라고 하는 너가 생각 하는 기준이 뭔데?어느정도 공감 능력이 뛰어나야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오열 하면서 그런 공감 능력 발휘할수 있는건데?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26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오열하'며' 잖아.오열 = 소란으로 해석됨?대체 얼마나 정규교육과정에서 언어 교육에 불성실했으면 모국어에서 and 를 is 로 해석함?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상황 설명 못하고 무지성으로 헛소리 하는건 딱 수준이구나 아예 밑에 애 처럼 말을 하면 그냥 한번에 대화가 되잖아근데 뭔 문법을 찾고 학력을 찾고 그래 넌 꼭 감정 조절해 가면서 울면서 공감 능력 꼭 발휘 하길 바란다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26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스스로가 천박하기 싫어 내 감정에 취해 타인에게 무례를 허용하는 행위가 싫을 뿐임.니가 그렇다고 내가 그렇지 않듯이, 너도 마찬가지로 나랑 다를 뿐임. 다만 니가 틀린 것으로 규정하는 듯 해서 따지고 들었던 거였음.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천박 이라는 단어를 아무대나 붙히는구나 더 대화 하기도 싫다 그냥 할 말이 없다 고귀하게 잘 살어라

얼죽아님의 댓글

  • 30 얼죽아
  • 작성일
슬픔에 이성을 잃는것과 남들 보라고 소란 피우는건 달라. 너도 많이 보면 구분 될거다.

딸랑딸랑꼬추님의 댓글

  • 40 딸랑딸랑꼬추
  • 작성일
그러면 그렇게 아예 너 처럼 그렇게 적어 놓던가 니 말은 이해가 가는데 오열하면서 소란 이라는 말이 나만 ㅈ 같냐?부모님 돌아 가신다는 생각만 해도 돌아버릴거 같은데

얼죽아님의 댓글

  • 30 얼죽아
  • 작성일
저사람은 사람 죽는걸 일상적으로 봐야 하는 직업이니까 더 염세주의적 해석을 하겠지 뭐.

황소자리성운님의 댓글

  • 28 황소자리성운
  • 작성일
난 저 말이 뭔지 알겠던데실제로 할아버지 돌아가시니까 제일 불효자식이던 삼촌이 울고불고 개 쌩 난리 부르스를 춤가족이고 뭐고 손자인 내가 봐도 추했다

vaage님의 댓글

  • 16 vaage
  • 작성일
나도 실제로 봤음 ㅋㅋ형제중에 할무니 모시고산 사람보다 동생한테 맡겨놓고 한번 들여다보지도 않던사람이 입관할때 오열하더라

김츼님의 댓글

  • 23 김츼
  • 작성일
굳이 이해 해보자면모시고 산 분은 서서히 감정의 정리를 하고 보내드리는데안보던 사람은 완전히 잊고 살다가 그때만 감정 터뜨리는 거라고 생각

리미티드스틱님의 댓글

  • 16 리미티드스틱
  • 작성일
우리 엄마가 말년에 외할머니 모시고 살았는데 제일 슬퍼하셨음.외할머니 99세 아들 1세 때 찍은 사진 보면서 놀랐지. 두 사람 합쳐서 100세니깐

번만지면싼다님의 댓글

  • 19 번만지면싼다
  • 작성일
우리 집이랑 좀 다르네 외할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우리집에서 모셨는데우리 엄마가 제일 슬퍼하셨음 이모,삼촌들이 엄마 달래느라 고생하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