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번역으로 뜻이 달라질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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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상압초전도체님의 댓글
- 상온상압초전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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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벨기에가 지켜주겠지?벨기에: 프랑스가 지켜주겠지?
도로롱도롱도로롱팬클럽님의 댓글
- 도로롱도롱도로롱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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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관세업!
진핑이부랄키링님의 댓글
- 진핑이부랄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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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으면 ㅈ되는 최후의 선이란 뜻에서는 틀린건 없는 표현이라고 생각함.넘었는가? : Oㅈ되었는가? : O
말차망고님의 댓글
- 말차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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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노 라인 우회해서 안넘은거아님?
메리제인님의 댓글
- 메리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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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그 우주방어보고 꼴박 포기하고 우회해서 전선을 한정했으니 할 역할 다한거... 라고도 이야기하더라. 그 한정된 전선에서 프랑스가 싸먹힌건 별개의 이야기고
GoodGromit님의 댓글
- GoodGro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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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이나 유럽 등 서구권에서 '마지노선(Maginot Line)'을 언급할 때는 한국에서 통용되는 '최후의 보루'라는 비장한 느낌과는 꽤 다른,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뉘앙스로 쓰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구체적으로 어떤 의미 차이가 있는지 정리해 드릴게요.1. "믿었지만 아무 소용 없었던 것" (False Sense of Security)영어권에서 'Maginot Line'은 **"엄청난 돈과 노력을 들였지만,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 방어책"**을 비꼴 때 주로 사용합니다.정면 승부만 생각하다가 옆길(우회로)을 내어준 역사적 사실 때문입니다.예: "우리의 보안 시스템은 마지노선이나 다름없었다(겉만 번지르르하고 뚫리기 쉬웠다)."2. "시대착오적인 낡은 사고방식" (Outdated Thinking)전쟁의 양상이 바뀌었는데도 과거의 방식(참호전, 요새전)에만 집착한 결과이기 때문에, **"변화된 환경을 읽지 못한 고집"**을 의미하기도 합니다.Maginot Mentality(마지노 심리): 새로운 위협이 다가오는데도 과거의 성공 방식이나 고정된 방어 수단에만 매달리는 보수적이고 경직된 사고를 뜻하는 용어로 쓰입니다.한국에서는 마지노선을 **'넘어가면 죽는 선'**으로 이해하는 반면, 외국(특히 역사적 맥락을 아는 쪽)에서는 **'돈만 많이 쓰고 뒤통수 맞기 딱 좋은 비효율적인 계획'**의 대명사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해외 매체나 뉴스에서 이 표현이 나온다면 "마지막 보루구나!"라고 이해하기보다, "뭔가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구나" 혹은 **"구멍이 숭숭 뚫린 대책이구나"**라고 해석하는 것이 문맥상 더 정확할 때가 많습니다.잘 알아두자... 나도 마지노 선 아무때나 막쓰지말아야지.
dagdha님의 댓글
- dag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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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비슷한건가?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는 속담이 지역마다 완전 다른 뜻으로 쓰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