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 공감하는 담임배정 ㅈ됐음을 느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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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 d0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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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에 한자로 대문짝만하게 이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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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누르렁님의 댓글

  • 21 누르렁
  • 작성일
???:금광석!

메카다나카님의 댓글

  • 53 메카다나카
  • 작성일
빛날광!

리미티드스틱님의 댓글

  • 16 리미티드스틱
  • 작성일
벗겨질규~! 머리규 심을 규!!! 잘못했다규!

나스닥말좆양봉호로섹스님의 댓글

  • 12 나스닥말좆양봉호로섹스
  • 작성일
아랐다규!!

YouTubecom님의 댓글

  • 15 YouTubecom
  • 작성일
아아...과학고 김주석 선생님..

피클맨님의 댓글

  • 36 피클맨
  • 작성일
아니... 광인의 천옷으로 등장할때야...

리끼코눈재상님의 댓글

  • 25 리끼코눈재상
  • 작성일
개량한복에 촥촥 소리나는 이상한 나무 막대기 같은거 들고 들어옴

프라이먼님의 댓글

  • 20 프라이먼
  • 작성일
한 손에는 죽도, 한 손에는 성경과 환단고기를 들고 다닌 센세 있었지... 그래도 좋은 분이었음 ㅋㅋ

민둥이님의 댓글

  • 57 민둥이
  • 작성일
전교생 강당에 모여서 첫 훈화할때 선배들이 존나 환호함

뀰단님의 댓글

  • 12 뀰단
  • 작성일
톤톤정

돼쥐이님의 댓글

  • 51 돼쥐이
  • 작성일
개량한복 입은 사람이 담임

조홍감님의 댓글

  • 25 조홍감
  • 작성일
ㄹㅇ 이거생각하고 들어왔는데남녀불문 한복입은사람 무조건 이상함

나스닥말좆양봉호로섹스님의 댓글

  • 12 나스닥말좆양봉호로섹스
  • 작성일
한문 또는 윤리, 국사

라면님의 댓글

  • 39 라면
  • 작성일
나 때는 수학이랑 영어가 그랬는데 좀 이상했음.칠판에 문제 맞히면 땅콩 줌.

데스크매트님의 댓글

  • 29 데스크매트
  • 작성일
개인적으로 한복 선생님들이 진짜 선생님이었는데

니체님의 댓글

  • 58 니체
  • 작성일
개량한복에 단소들고 들어오면 그냥 자동으로 한숨나옴

poiuytrdsa님의 댓글

  • 72 poiuytrdsa
  • 작성일
수업은 안하고 무슨 맨날 이상한 옳그떠 영상만 존나 틀어주던데

2001년생김민정님의 댓글

  • 45 2001년생김민정
  • 작성일
박 두 팔 이라고 한다 이상

인프제님의 댓글

  • 23 인프제
  • 작성일
개량한복은 의외로 광인의 상징은 아니고 이상한 급훈이랑 이상한 구호 들고오는새끼들이 ㄹㅇ임 나 학교다닐땐 ㄹㅇ 발바닥 150대때리고 교육청에 신고먹은새끼있었는데 ㅋㅋㅋㅋ 진짜 때리는데도 한 20분걸린듯

쌉따라다님의 댓글

  • 14 쌉따라다
  • 작성일
왕년에 어쩌고 내 별명이 어쩌고 ㅋㅋ

에이스a님의 댓글

  • 33 에이스a
  • 작성일
그 시절엔 선생님이 각목 들고 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