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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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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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평안도는 조선의 제 2 수도 평양이 위치해 있는 행정지역인 동시에
북방 지역 방어를 위한 국가적 지원이 다른 변벙에 비해 넉넉했고,
근무환경이 좋고 잘 발달된 아름다운 지역이였다.
또한 관찰사는 이런 지역을 관리 하는 최고위 관직이었던 만큽 평안감사는 가장 선호되는 관직 중 하나였다.
이 속담은 아무리 좋은 자리도 본인이 원치 않으면 이를 강제로 시킬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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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ryso님의 댓글
- ryso
- 작성일
윤허하지 않으셨다
게을님의 댓글
- 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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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기생때문아니였어?
미국님의 댓글
- 미국
- 작성일
해당은 "근무 환경이 좋고"에 포함된 내용임.
협동조합님의 댓글
- 협동조합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