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기다렸다는 듯…"집주인이 된 기분" 도발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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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정당 소속인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은 유대인 종교의식이 금지된 예루살렘 성전산에서 통성 기도 장면을 연출하며, 이란 등 전쟁 상대를 자극했습니다.
[벤 그비르/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 (어렸을 때) 유대인이 조금이라도 작은 소리를 내면 체포됐죠. 그런데 지금은 마치 집주인이 된 기분이 드네요. 이란, 레바논, 하마스 그리고 모든 적들을 물리치고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을 관리하는 요르단 외무부는 "용납할 수 없는 침입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성전산은 유대, 기독, 이슬람의 공동성지라
여기서 한 종교적 행동을 한다는건
나머지 종교를 적으로 인식한다는 소리.
심지어 여기는 예루살렘 안이지만 공동성역이라
칼리프의 후예라고 자처하는 요르단 왕가가
이슬람임에도 중립지역으로 관리중인데...
어느정도로 발작버튼이냐면 이스라엘 총리가 둘러봤을때
최우방국인 미국에서도 자제하라고 뜯어말리고
이스라엘 건국시 영국도 이 지역만은 순순히 요르단 왕가에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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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쿠다스초생님의 댓글
- 두쫀쿠쿠다스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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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광역도발 쳐돌은새끼네
poloq님의 댓글
- pol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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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76년생인데 76년생이 무슨 체포?1876년생임? 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병역면제넼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