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교사 흉기로 찌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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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특례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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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B 교사는 A 군의 중학교 시절 학생부장을 맡았으며, 당시 A 군을 지도하면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B 교사는 지난달 해당 고등학교로 전근을 오면서 A 군을 다시 만나게 됐고, 이에 A 군은 이날 교장실로 찾아가 면담을 요청, 교장이 B 교사를 불러 ‘둘이 얘기를 나눠보라’며 자리를 비우자 미리 챙겨간 흉기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함.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34796#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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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전자깡패할아버지님의 댓글
- 전자깡패할아버지
- 작성일
칼가지고 저럴정도면 큰 일이 있었을 수 있는데, 뭐 어찌됐던 사람을 상해를 입힌건 잘못한 일이 맞고 뭐때문에 갈등이 있었는지는 궁금하긴 하네...
질문님의 댓글
- 질문
- 작성일
어느정도로 갈궜길래 칼로 담글라고 그런거임 ㄷㄷㄷ 스토리좀 자세히 풀어보셈 ㄷㄷㄷㄷ
백구니님의 댓글
- 백구니
- 작성일
ㄹㅇ 뭐 쌍방폭행정도면 그냥 양아치가 대들었나보네 하겠는데 칼침 놓은거면 교사가 얼마나 갈궈댔길래 저랬나 궁금해지긴함 ㅋㅋㅋ
질문님의 댓글
- 질문
- 작성일
보통 칼로 찌른다 정도의 원한을 가질정도면 보통일이 아닐텐데
담아내기님의 댓글
- 담아내기
- 작성일
캬 둘이 얘기해보라고 둘만 남겼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분전에딸침님의 댓글
- 분전에딸침
- 작성일
정확한 이유는 과거사가 나와야 알것네
코드싫어님의 댓글
- 코드싫어
- 작성일
피해 교사는 가해 학생이 중학생이었을 때 학생부장을 맡아 그를 지도한 적이 있었고, 당시 마찰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피해 교사가 같은 학교로 전근을 오게 됐고, 이후 가해 학생은 대안학교로 옮긴 것으로 파악됐다. 학생은 ‘과거 트라우마가 떠올라 범행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뭐 일단 조사결과 나와봐야겠는데
베댓전문가님의 댓글
- 베댓전문가
- 작성일
글만 보면 공포에 맞서 싸워서 이긴건데실상이 궁금하군
장대한분노님의 댓글
- 장대한분노
- 작성일
어설프게 추측하지 말고 철저하게 중립 지켜야함.
킹갓제네럴님의 댓글
- 킹갓제네럴
- 작성일
아무리 그래도 칼빵은 선 넘었는데..저런 학생은 팔다리 묶어두고 두시간 간지럽히는 형벌을…
낮에나온반달님의 댓글
- 낮에나온반달
- 작성일
인간사이의 원한은 모르겠다만특수상해고 살인미수에 계획적범행인데 법적으로 중립기어 박을게있냐?선택적 중립기어 존나 웃기네둘사이에 뭔가 있었고 복수하고 싶다면 방법은 많았을텐데 계획적으로 살인하려다가 실패한거니 성인이니까 책임지면 될듯함저 멍청한 행동으로 본인 신세도 조지고 선생에게 복수할 방법도 영원히 사라진거같지만
고양이흡착기님의 댓글
- 고양이흡착기
- 작성일
근데 사람 죽일 거면 칼 보다는 둔기나 송곳 같은 게 낫지 않나?칼이라서 사람 안 죽은 게 다행이네
동그란네모님의 댓글
- 동그란네모
- 작성일
교사한테 다들 좋은감정이 없나벼ㅋㅋ
인생은브릿지회로님의 댓글
- 인생은브릿지회로
- 작성일
예전에 실내화 안신고 맨발이라고 한달내내 계단청소시킨 새끼 생각나네 그런 새끼의 부류가 아닐까 생각해봄 얼마나 ㅈ같았으면 칼빵을 놨을까 생각이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