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괴에 올렸는디 너무 짧아서 안된 개붕이 공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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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개붕이 형들
심괴에 올렸는디 너무 짧아서 안된 개붕이 공포썰임
내가 그린 소름돋는 그림도 있으니
너무 무서운거 싫어하면 뒤로가기 눌러줘....
시작한다...
일단 그때 지리구
검은색이 나
빨간색이 그것이야...
때는 내가 대학교 여름방학때 곁었던 일임
밤에 게임을 하는도중 어머니꼐서 공방 간 웅리 누나 마중 나가라고 해서
나는 귀찮아지만 마중을 나갔거든
집에 나서자 마자 카센터 옆에 어떤 코트 입은 여자가 서있는 거임
그때 내가 보고 그린거
나는 우리 누나인줄 알았음 장난치는줄 알고
손을 흔들면 인사를 햇음
근데 그 코트 입은 여자는 가만히 있었고
내가 "누나!! 누나 뭐해 누나 아니야??!!"
하고 소리쳤고
그 소리를 들은 그 코트 입은 여자는 왼쪽으로 기괴하게 목을 꺽더니 막다를 골목으로 마치 천쪼가리가 날아가듯이 사라졋음
(그림 소름 주의)
나는 그때 미쳤는지...
누나가 장난 치는줄 알고....
그것을 잡으러 미친듯이 달림
지금이였으면 집에 갓을듯
미친거였지
달려서 막다른 골목에 봤을때는 그것을 사라졋고
나는 그때서야 소름이 돋았음
쫄아서 누나한테 헐레벌떡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고....
누나는 "나 이제 공방에서 끝나고 집으로 가는중이야" 라고 했음
나는 너무 무서워서...
누나한테 "나 이상한거 봤어 누나..." 했고
곧 누나가 와서 누나를 보앗고
누나의 인상착의는 에코백에 하얀 반팔티에 검은 카고바지엿음
내가 봣던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끝임...
지금은 저쪽 재개발되서 길 확장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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