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90%가 없어졌는데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었음
작성자 정보
-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51 조회
- 15 댓글
- 목록
본문
기사를 찾아봄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07/07/070722203858.htm
당시 44세였던 이 남성은 공무원으로 큰 탈 없이 일하고 있었으며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상태였다. 또 건강도 비교적 양호했다. 지능지수(IQ)만 75로 좀 낮았을 뿐, 사회인으로서 별 문제가 없었다.
심지어 이 남성은 그때까지도 자기 뇌 세포 대부분이 사라진 지도 모르는 상태로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런 가설이 맞는다면, 란셋에서 발견된 이런 남성은 존재할 수가 없었다. 즉 뇌세포의 90%가 사라진 이 남성은 의식 자체가 거의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벨기에 브뤼셀리브레대의 인지심리학자 악셀 클리어리맨즈 교수는 “뇌 세포의 90%가 사라져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수 있음을 설명해줄 수 있는 이론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나온 게 바로 기존의 가설을 뒤집는 뇌세포의 후천적 의식 습득설이다. 즉 뇌의 어떤 영역이나 세포가 특정 의식을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필요한 의식을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것이란 설이다.
===
뇌척수액이 수십년에 걸쳐 서서히 늘어난 거라 뇌 조직이 밀리면서도 적응을 한 거라나 뭐라나
언어성 IQ 84 동작성 IQ 70
참고 링크: 온라인카지노 실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5
죄송햡니다님의 댓글
- 죄송햡니다
- 작성일
이거 그거 아닌가? 전에 다큐에서 봤는데 뇌는 날때 부위별 역할을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고 해야하니깐 그일을 할수 있도록 적응한다고 들었다. 천천히 뇌가 없어지면서 자연히 남은 뇌가 바통을 이어받아 일을 진행한 것이 아닐까?
데드가좋아님의 댓글
- 데드가좋아
- 작성일
아이큐는 뇌 크기에 영향을 받고, 기능 자체는 뇌 크기에 상관없이 어느정도 동작은 하나보네
죄송햡니다님의 댓글
- 죄송햡니다
- 작성일
아마 남은 10%는 굉장히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을 것 같네. 말인즉은 우리 뇌는 20~30%만 있어도 정상작동 할 수 있을 수도 있겠네. 하지만 난 10%도 안쓰고 있네. 의미없다.
조홍감님의 댓글
- 조홍감
- 작성일
근데 iq 척도가 기준이 100이라매생각보다 안낮은거 아니여?
오호호홍님의 댓글
- 오호호홍
- 작성일
75면 굉장히 낮은건데? 정규분포곡선이라 하위 10퍼에서 5퍼정도될듯
조홍감님의 댓글
- 조홍감
- 작성일
대충봐서 84만봄내가 75인가봐
꼬다리님의 댓글
- 꼬다리
- 작성일
멍게임?
배똘님의 댓글
- 배똘
- 작성일
뇌세포 조각모음이라도 한 건가뇌 잘써봐야 10퍼 쓴다고 아인슈타인이 그랬나 암튼 저기 남은 10퍼에서 더 진행되면사람 정신은 어떻게 되려나 점점 제기능 못해 사람으로 죽게 되는건지계속 단순화 되면서 천천히 동물들 처럼 본능만 남길지
듣고싶은말해줌님의 댓글
- 듣고싶은말해줌
- 작성일
10%는 루머임뇌 대부분을 쓰고 있음
이것도너프해보시지님의 댓글
- 이것도너프해보시지
- 작성일
아하 프랑스에선 지능이낮아도 공무원 할수있구나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 작성일
뇌가 자체적으로 기능 이전을 해버리나보네 ㄷㄷ
악마잡초님의 댓글
- 악마잡초
- 작성일
학생도 이런사람있지않았나
OpelKARL님의 댓글
- OpelKARL
- 작성일
기안84도 아니고 IQ84였네
꺾인마음님의 댓글
- 꺾인마음
- 작성일
일상생활에 진짜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부분을 쳐냈나보네
선장입수님의 댓글
- 선장입수
- 작성일
일단 감정,이성같은 지적활동은 신피질이라는 표면에서 일어나는거라 그럴수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