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작성자 정보
- 따뜻한밥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02 조회
- 5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5
날마다잠자님의 댓글
- 날마다잠자
- 작성일
그나마 난 아버지 가시는건 본건 다행이라생각해 그날 집에 왔음 못봤을걸 이상하게 그날 병원에서 집에가기 싫더라고
캄보디아굳이오지마님의 댓글
- 캄보디아굳이오지마
- 작성일
난 해외에 있느라 임종도 못 지켰음 곁에 있어드린 거 잘한 거야
고드십님의 댓글
- 고드십
- 작성일
슬퍼
llliliII님의 댓글
- llliliII
- 작성일
나도 저렇게 되겠네
파인애플짐님의 댓글
- 파인애플짐
- 작성일
아부지 돌아가셨을때랑 진짜 비슷하구나..두고두고 한이 된게 사랑한다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 못한거 그리고 마지막 대화가 얼른 기운차려서 나랑 복국 같이 먹으러 가기러 해놓구 거짓말했다고 한거보고싶다 아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