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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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따뜻한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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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디시 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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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날마다잠자님의 댓글

  • 25 날마다잠자
  • 작성일
그나마 난 아버지 가시는건 본건 다행이라생각해 그날 집에 왔음 못봤을걸 이상하게 그날 병원에서 집에가기 싫더라고

캄보디아굳이오지마님의 댓글

  • 24 캄보디아굳이오지마
  • 작성일
난 해외에 있느라 임종도 못 지켰음 곁에 있어드린 거 잘한 거야

고드십님의 댓글

  • 18 고드십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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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iliII님의 댓글

  • 26 llliliII
  • 작성일
나도 저렇게 되겠네

파인애플짐님의 댓글

  • 24 파인애플짐
  • 작성일
아부지 돌아가셨을때랑 진짜 비슷하구나..두고두고 한이 된게 사랑한다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 못한거 그리고 마지막 대화가 얼른 기운차려서 나랑 복국 같이 먹으러 가기러 해놓구 거짓말했다고 한거보고싶다 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