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에 조선 갑옷이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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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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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 수호 통상조약 이후 오스트리아 헝가리 측에선 조선에 20정의 소총과 탄약 세상자를 선물하였다.
이에 조선은 두정갑 한벌을 선물 하였다.
현재 이 두정갑은 오스트리아 빈 미술사 박물관에 전시되어있으며,
합스부르크 특별전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에 잠시 전시되었다.
조선-오스트리아 수호통상조약(朝墺修好通商條約) 체결의 정치적 의의(2009, 민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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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년째숙성주님의 댓글
- 년째숙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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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비엔나에서 봤었는데 ㅋㅋㅋ
자일리톨덮밥님의 댓글
- 자일리톨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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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에 왔었음 그때 봄
상온상압초전도체님의 댓글
- 상온상압초전도체
- 작성일
조선은 프로이센, 오헝과 함께합니다
뜨뜨비비님의 댓글
- 뜨뜨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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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잘했네
Ausfaller님의 댓글
- Ausf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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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리 흉가리
렙은기모링님의 댓글
- 렙은기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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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간지
동오의덕왕님의 댓글
- 동오의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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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에서 봤었어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