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 취급…오해받은 입주민 분노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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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여자가 1층 현관문 밖에서 자고 있어 위험해 보여 깨워주고,
비밀번호를 못 누르고 있어 대신 눌러줬는데 오늘 새벽 그 여자의 일행이 날 범죄자 취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지난 29일 새벽 2시 40분쯤 다시 담배를 피우러 나갔는데 동행한 남자가 있었다"며
"그 사람이 날 범죄자 취급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내가 따라오길 잘했네'라고 일부러 들리게 말하는 걸 듣고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고 적었다.
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 취급…오해받은 입주민 분노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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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지민정님의 댓글
- 지민정
- 작성일
나도 눈이 있다 ㅋㅋㅋㅋ
ZICO님의 댓글
- ZICO
- 작성일
좆빻은년들 주제를 좀 알아라
뒑뷁훍님의 댓글
- 뒑뷁훍
- 작성일
3번은 각각 다른 사건을 적어둔건가? 피해망상도 있는거 같은데 ㄷㄷ
뚱설모님의 댓글
- 뚱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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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화가 잔뜩 났네
유한락스님의 댓글
- 유한락스
- 작성일
진짜 존나안전한 나라다 ㅋㅋㅋ 새벽2시에 길바닥에서 여자혼자 자고있는데 그걸 깨워준사람한테 째려보고 지랄떤다는게 대단하네 이게 오늘도 무사히 집에갈 수 있는지 걱정해야하는 나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