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없는 물건이라며 부모님 속여 파는 논산 훈련소 앞 상술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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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롯데야좀이겨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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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이 아니라 26년 4월 근황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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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진해구청장님의 댓글

  • 28 진해구청장
  • 작성일
군인 삥뜯는건 유구한 전통이네;

103565님의 댓글

  • 30 103565
  • 작성일
근데 새로 입소할 애들 알아둘 게 모든 걸 진짜 다 제공하는 거 아니고 반입 완전히 막는 건 아님. 내 생각에 있으면 유용했을 법한 건 손목 시계 하나랑 팔꿈치, 무릎 보호할 아대 정도임. 그 외에 덤으로는 뭐 썬크림이나 성능 좋은 연고 같이 훈련 중에 자잘한 상처날 때 개인적으로 치료할 거. 의무대에서 다친 거 보고하면 치료할 거 해주긴 하는데 내 경우에는 뭐라고 하더라 의무관? 중령인지 그냥 훈련병에 씹좆도 관심 없는 인간이었음. 살 트는 거 로션이나 그런 거 좀 미리 챙겨가면 좋음.

콜로무아니님의 댓글

  • 15 콜로무아니
  • 작성일
저 근방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마르지않는 샘물 같은 느낌이겠네

아마하라님의 댓글

  • 19 아마하라
  • 작성일
으휴 다 필요없고 그냥 마이쮸나 한통 사서 보내라 꿍쳐놓는건 알아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