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로 천냥빛 갚기 - 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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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 Johndoe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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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골방철학가님의 댓글

  • 44 골방철학가
  • 작성일
저정도로 입털면 장민철도 보고 피식하면서 넘겼다

개독교님의 댓글

  • 46 개독교
  • 작성일
실제로 그럼 ㅋㅋ

개독교님의 댓글

  • 46 개독교
  • 작성일
역시 말은 포장이다

사실을말했을뿐임님의 댓글

  • 15 사실을말했을뿐임
  • 작성일
근데 혐씹좆이면 장민철을 어디서 특정해서 고소함 ㅋㅋ

감자님의 댓글

  • 15 감자
  • 작성일
어윤수가 누군지도 모르지만 어중간한 어윤수는 알고있음ㅋㅋ

까모님의 댓글

  • 19 까모
  • 작성일
혐씹좆보고 진짜 그럴듯해서 뿌듯해지고 고소안해줌 ㅋㅋㅋ

탈퇴했다가재가입님의 댓글

  • 17 탈퇴했다가재가입
  • 작성일
본인도 썰 풀었다고 들엇는데 긴가민가한데 진짠가 ㅋㅋ

빠른인정빌런님의 댓글

  • 57 빠른인정빌런
  • 작성일
ㅇㅇ 왜냐맨에 나왔었음

구미리님의 댓글

  • 29 구미리
  • 작성일
어디 나와서 왕년에 얘기할때'당시 강자들에게만 붙이던 칭호를 제가 두개나 받았었죠' 이런 취지로 얘기함ㅋㅋㅋ

yaces님의 댓글

  • 18 yaces
  • 작성일
어윤수에서 넘어간듯

개와돼지의시간님의 댓글

  • 22 개와돼지의시간
  • 작성일
왜냐맨인가 거기에서도 장민철이 저런 비슷한 썰 풀었었던걸로 기억함 본인 머리에 굉장히 깊숙히 각인된거 같더라 ㅋㅋㅋㅋ

준구님의 댓글

  • 13 준구
  • 작성일
어윤수는 이와중 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