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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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펩시제로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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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도 추가되겠네

얘네도 참 징하게 싸워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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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장대한분노님의 댓글

  • 20 장대한분노
  • 작성일
수백년씩 전쟁하는거 보니까 빡돌면 눈돌아가는 스타일 같은데 ㅋㅋㅋㅋ 그것고 끈질기게 달라붙는듯

밤군군밤님의 댓글

  • 28 밤군군밤
  • 작성일
애초에 안싸우면 멸망하는데.

선장입수님의 댓글

  • 45 선장입수
  • 작성일
일단 위치상 어디든 시비털리기 좋은 위치임그렇다고 항복하기에는 한따까리 할만한 체급이기도 하고

끼리코덤보님의 댓글

  • 18 끼리코덤보
  • 작성일
나라가 개박살 났는데 이겼다고 좋아하기엔 좀 이르지않나... 싶기도 하고 진짜로 호르무즈 통행세를 거두게 두려나???

아무거나눈팅할꺼임님의 댓글

  • 23 아무거나눈팅할꺼임
  • 작성일
이새끼들 산악지대없었으면 진작멸망했을듯 ㅋㅋㅋㅋ

구미리님의 댓글

  • 29 구미리
  • 작성일
ㄹㅇ 지형 때문에 들어가서 정복하기는 싫고나라 자체가 분탕 최적화

입맛다시는청년님의 댓글

  • 33 입맛다시는청년
  • 작성일
이젠 물없어서 자멸할각임

춥고배고파요님의 댓글

  • 52 춥고배고파요
  • 작성일
기름으로 돈벌어서 전쟁으로 다 날려먹음?

잉굴님의 댓글

  • 24 잉굴
  • 작성일
몽골은 어딨지

유니짜장님의 댓글

  • 18 유니짜장
  • 작성일
시대별 패권국과 상대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란의 체급과 문화적 영향력이 높았다는 거임. 아바스 왕조, 몽몽골, 투르크 등 이란을 점령했던 정복왕조들은 모두 페르시아화 됐었고, 오스만도 고위관리들은 페르시아 어휘를 매우 많이 쓰며 관료제도 페르시아와 유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