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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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펩시제로라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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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한분노님의 댓글
- 장대한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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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씩 전쟁하는거 보니까 빡돌면 눈돌아가는 스타일 같은데 ㅋㅋㅋㅋ 그것고 끈질기게 달라붙는듯
밤군군밤님의 댓글
- 밤군군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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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안싸우면 멸망하는데.
선장입수님의 댓글
- 선장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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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치상 어디든 시비털리기 좋은 위치임그렇다고 항복하기에는 한따까리 할만한 체급이기도 하고
끼리코덤보님의 댓글
- 끼리코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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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개박살 났는데 이겼다고 좋아하기엔 좀 이르지않나... 싶기도 하고 진짜로 호르무즈 통행세를 거두게 두려나???
아무거나눈팅할꺼임님의 댓글
- 아무거나눈팅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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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 산악지대없었으면 진작멸망했을듯 ㅋㅋㅋㅋ
구미리님의 댓글
- 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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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형 때문에 들어가서 정복하기는 싫고나라 자체가 분탕 최적화
입맛다시는청년님의 댓글
- 입맛다시는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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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물없어서 자멸할각임
춥고배고파요님의 댓글
- 춥고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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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으로 돈벌어서 전쟁으로 다 날려먹음?
잉굴님의 댓글
- 잉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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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어딨지
유니짜장님의 댓글
- 유니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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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패권국과 상대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이란의 체급과 문화적 영향력이 높았다는 거임. 아바스 왕조, 몽몽골, 투르크 등 이란을 점령했던 정복왕조들은 모두 페르시아화 됐었고, 오스만도 고위관리들은 페르시아 어휘를 매우 많이 쓰며 관료제도 페르시아와 유사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