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기위해 다리를 절단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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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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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이나님의 댓글
- 이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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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동에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 것을 좋아한다. 뭔가 아직은 이세상 풍파 안에서 순정을 간직하고 있는 것만 같은 소중함도 같이 느낀다. 저 어머니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직도 간직한 마음을 확인했다.
즙짜지마라님의 댓글
- 즙짜지마라
- 작성일
아니 근데 저 개같은 암은 왤케 달라붙어 한번와서 쫓아냈음됐지 하 진짜 씨발이네
네셔널디스커버리mlb이름만빌린옷님의 댓글
- 네셔널디스커버리mlb이름만빌…
- 작성일
암도 유전일껀데 슬프네
착한말만해요님의 댓글
- 착한말만해요
- 작성일
언제쯤 사람은 암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ㅠ
물질전달님의 댓글
- 물질전달
- 작성일
암 치매 씨벌럼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