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제국의 수레바퀴 밈에 대한 오해
작성자 정보
- 당근이지당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4 조회
- 11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1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어맛! 나를 봐주셨어
barcas님의 댓글
- barcas
- 작성일
호라즘이 몽골 사신을 제대로 접대 했다면 전쟁이 터졌을려나
함부르거님의 댓글
- 함부르거
- 작성일
시기는 늦춰졌을 지 몰라도 언젠가 전쟁은 터지긴 했을 거임. 호라즘이나 몽골이나 한창 제국을 키워 가던 시절이라 평화롭게 교류했어도 결국엔 충돌할 수 밖에 없었을 걸로 봄. 사신 사건 때문에 당겨진 거지.
Ausfaller님의 댓글
- Ausfaller
- 작성일
그랬다면 근대까지 판도가 고정됐을수도 있지더 커지지 않은 몽골제국은 그렇게까지 분열할 이유가 없었을테니
피트의땅님의 댓글
- 피트의땅
- 작성일
역시 환경전사 칭기스칸이야
민티아님의 댓글
- 민티아
- 작성일
현 시대에 저렇게 하면
동물애호우가님의 댓글
- 동물애호우가
- 작성일
바그다드 함락이었나? 그때 성내에 피가 넘쳐서 무릎까지 덮었다고 하던데
얀테님의 댓글
- 얀테
- 작성일
역시 오크족이야
오창섭의건드림님의 댓글
- 오창섭의건드림
- 작성일
참고로 바미안에 있던 고대의 걸작인 바미안 석불은 몽골침략도 버텼지만탈레반은 버티지 못하고 파괴되었다
물타다대주주님의 댓글
- 물타다대주주
- 작성일
휴 오해할뻔했네그냥 다 죽인거구나
인천기타오케스트라님의 댓글
- 인천기타오케스트라
- 작성일
저런 몽골한테서 살아남은 고려의 외교능력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