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고 투자한 돈이 아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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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요정여름이o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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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의신님의 댓글
- 정상화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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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학원 보내라고 칼들고 협박함?
년뒤에독을마시는새출간님의 댓글
- 년뒤에독을마시는새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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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뭐로보는것이냐
나는미도님의 댓글
- 나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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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보면 저 부모심정 이해감물론 나도 대단하지 않고 일반 직장인이지만 간간히 부모님 명품백도 사주고 돈도 주고 할정도는 됐는데친구는 미대로 진학해서 친구부모님이 돈 엄청 썼는데 결국 사회생활 한번도 안하고 알바만 전전하다가 그거마저도 지금 그만두고 집에서 새벽까지 게임하더라키도 170인데 몸무게는 100kg가 넘어버렸고 버는돈은 없는데 도대체 소액대출은 왜 받는지...암튼 어릴때부터 친구부모님하고도 가깝게 지냈는데 전에 한번 마주쳤을때 내 손잡고 간절하게 얘기하시더라 제발 ㅇㅇ이 정신좀 차리게 해달라고.....낼모레 나이가 40이다...
레오닐미시님의 댓글
- 레오닐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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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 완전히 다른거 같은데본문에 나오는 부모는 자식을 투자상품같이 생각을하고 돈이 아깝다고 생각을 하지만너 친구 부모님은 부모 마음으로 자식에 대한 사랑으로서 방구석 폐인이 되어버린 자식을 걱정하는거잖음
나는미도님의 댓글
- 나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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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3줄보고 갑자기 생각난거야ㅠ
김치우동님의 댓글
- 김치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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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이상은 커뮤접근금지 되야 한다고 생각해요.농담이에요.
대왕오징어님의 댓글
- 대왕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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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 돈도 자식도 없지만 만약 생긴다면자식 사교육에 쓸 돈을 그냥 자식 명의로 일찍이 길게 투자하는게 더 좋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듦
생각보다운이좋음님의 댓글
- 생각보다운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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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식까지도 투자금 회수 수단으로 생각하네제발 좀 정상적으로 살아라
내인생어디에님의 댓글
- 내인생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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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무슨 투자상품이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