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형수가 오체분시 당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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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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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사는 반역을 모의하다 처형된 인물이다.
그는 사형장으로 가는 수레에 실리면서 옥졸을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렸는데,
회자수는 이에 분노하여 그의 등을 칼로 세 번 내리치고 사지를 찢어버렸다고한다
-연려실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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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맛폴라포님의 댓글
- 소주맛폴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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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안아프게 한방에 내리쳐달라고 망나니한테 술이랑 돈까지 바쳤다던데 생각이 없고만 ㅋ
곰참치님의 댓글
- 곰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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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장에서 조리돌림 당하면서 베이느니 어그로 땡겨서 빨리 죽으려고 한건가
TOPGGGGG님의 댓글
- TOPGG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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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뒤졌으니까 걍 눈에 뵈는게 없어서 행패부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