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 부르길 즐겨하던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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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화가많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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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가 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왜인지 전통적인 RPG에서 성직자 클래스는 날붙이(검)를 쓰지 못하고 철퇴를 쓴다는 설정이 있는데
벌크업한 신부님의 모습을 보니 문득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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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Help009님의 댓글
- Help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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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머딘이 되셨네요
우왕굿님의 댓글
- 우왕굿
- 작성일
햄딘 ㅈㄴ 쎄지 ㅋㅋㅋ
다마네기검사님의 댓글
- 다마네기검사
- 작성일
브록레스너가 신부님 된 줄
구미리님의 댓글
- 구미리
- 작성일
막짤 저거는 날붙이를 사방으로 붙인 느낌이라 안되지않음?
근무시간에만개드립님의 댓글
- 근무시간에만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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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칼 찬거 보면 애초에 클레릭이 아님 ㅋㅋㅋ
원래이래님의 댓글
- 원래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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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걸 '자비'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킴취워리오님의 댓글
- 킴취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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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물리)
오카유님의 댓글
- 오카유
- 작성일
전통적으로 날붙이 = 살상용, 둔기 = 비살상제압용 이라서 그런 이미지아니었나 ㅋㅋ서구권에서는 디엔디가 맞을건데 동양권에서는 소림승이 검법안쓰고 봉술, 장법 쓰는거랑 같은 느낌 ㅋㅋ
q1w2e3r4t5님의 댓글
- q1w2e3r4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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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피를흘리면 안된다 라는것때문에 쓰는걸로아는데
포켓몬님의 댓글
- 포켓몬
- 작성일
철퇴에 날 달려있는거같은데...
럭비보더님의 댓글
- 럭비보더
- 작성일
안믿으면 지옥간다 물리
Santa님의 댓글
- Santa
- 작성일
이거 완전 팔라딘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