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차사: 화살이 쏘는 족족 맞으니 재미가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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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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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일기에는 청나라 차사 앞에서 활쏘기를 선보인 이야기가 나온다.
이때 모든 무인들이 10순(1순에 5발)동안 모든 화살을 맞추자,
청나라 차사는 "쏘는 것 마다 맞추니 재미가 없으니 지금부터 과녁 중앙에 맞춘 것만 인정하자" 고 제안했다.
조선의 무인들은 이를 받아 들였고, 다시 10순을 쏘았는데 대부분 50발을 모두 맞췄고
각자 46, 44, 36, 35발이 점수로 인정 받았다.
당시 조선은 활쏘기를 할때 150-180m 떨어진 거리에서 사람키 만하거나 그보다 큰 과녁을 쏘았습니다.
현대에는 145m 떨어진 2*2.667m 과녁을 쏘는데, 경험상 이때 과녁의 크기는 엄지손가락 크기 정도로 보입니다.
부북일기,
번역 및 해제 우인수
울산박물관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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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Lokasenna님의 댓글
- Lokas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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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들이
꼴리는대로살자님의 댓글
- 꼴리는대로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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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옷감이 엄청 귀했나보네
포츈아그렇구나님의 댓글
- 포츈아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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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딜의 민족...
ㅋㅋㅎ님의 댓글
- 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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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복일기를 가지고 올거면 이걸 가지고 오는게 아니라 다른게 있잖아!
건설안전온열질환님의 댓글
- 건설안전온열질환
- 작성일
원딜의 민족 귀여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