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못해서 울어버린 5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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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 diithsk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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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번째매장자님의 댓글

  • 13 번째매장자
  • 작성일
애가 정직하네

호에에잉님의 댓글

  • 48 호에에잉
  • 작성일
어렸을때 엄마가 싸준 김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다다른 친구들이 싸온 이것저것들어있는 김밥보다 딱 들어있을것만 들어있는 평범한 김밥이었지만 이상하게 엄마가 싸준김밥이 제일 맛있었다성인이 된 후부터 더이상 그 김밥은 먹을수가 없어졌다그 맛이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그냥 맛있었다는 기억만 남아있다 아마 지금 먹게 된다면 그때처럼 맛있게 먹게될까

만두2인분님의 댓글

  • 29 만두2인분
  • 작성일
우리 엄마 생각난다 식당하셨어서 일이 늦게 끝나다보니 소풍 갈 때 김밥 한번도 싸주신 적 없는데 엄마가 그게 항상 맘에 걸리셨는지 술만 드시면 그때 김밥 못싸줫다고 미안해하시는데 ㅠ

프레기온님의 댓글

  • 30 프레기온
  • 작성일
난 어렸을 때 (지금도 그렇고) 김밥 특유의 향이 ㅈㄴ 싫어서 안 먹었음그래서 소풍가면 엄마가 비엔나 소세지 도시락 싸줬었는데애들이 와서 ㅈㄴ 뺏어 먹었던 기억남 ㅠㅠ지네거 처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