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장관이 5급 공무원을 손수 조져서 사직하게 만듬

작성자 정보

  • 30 Aaa1123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관련자료

댓글 21

무지성도치님의 댓글

  • 29 무지성도치
  • 작성일
직장내 갑질이죠 현대는 역으로 감사당할듯

건강이최고양님의 댓글

  • 29 건강이최고양
  • 작성일
그게 아니지 평소 그런 행실이면 공무또한 잘 했을리가 없잔아

무지성도치님의 댓글

  • 29 무지성도치
  • 작성일
이말이 맞따

대사치님의 댓글

  • 16 대사치
  • 작성일
물건 빌려놓고 안준 새끼가 죄지 ㅋㅋㅋ

쌀먹님의 댓글

  • 46 쌀먹
  • 작성일
짐싸고 나가면서 “뭘 그리 째째하게 사냐“ 하고 나갔으면 깔끔

어방대방어님의 댓글

  • 45 어방대방어
  • 작성일
째째한 새끼 하면서 문 쾅 닫고 나가면 열받아 뒤질듯 ㅋㅋ

물타다대주주님의 댓글

  • 24 물타다대주주
  • 작성일
준비성 넘치는 사람이라 정조대까지... 세상에...

미세민지님의 댓글

  • 19 미세민지
  • 작성일
"저잣거리는 한 블럭 아래라고, 젊은이"

바알스폰님의 댓글

  • 30 바알스폰
  • 작성일
"엿-드시오"

좆ᅟᅠ님의 댓글

  • 15 좆ᅟᅠ
  • 작성일
정조대의 최고라....

dagdha님의 댓글

  • 12 dagdha
  • 작성일
조선시대의 명재상 정홍순 이야기정홍순이 관직에 오르기 전 임금의 동구릉 행차 구경을 갔다가 한 젊은 선비에게 여분의 우립을 빌려주었는데 그 선비가 비가 그치고 약속한 날이 지나서도 우립을 돌려주러 오지 않자 직접 찾아갔다.계속 귀찮게 하자 화가 난 선비가 낡은 우립 하나 갖고 그렇게 성화냐며 화를 내고 새 우립을 사 준다고 했으나 정홍순은 '내가 돌려받고 싶은 것은 우립이 아니라 신의요' 라며 기어이 우립을 찾아왔다.이후 정홍순이 호조판서시절 신임 호조좌랑이 들어왔는데 20여년 전 그 우립을 돌려주지 않던 선비였다. 정홍순은 '남의 갈모를 돌려주지 않았으니 신용이 없음을 가히 알 수 있는 터라 어찌 국가의 중요한 재산을 맡아 관리할 수 있겠는가' 라며 그에게 사직서를 내도록 했다.​https://www.dogdrip.net/654593161

드워프님의 댓글

  • 49 드워프
  • 작성일
조상님들 복장 깔@롱하네

라이프님의 댓글

  • 10 라이프
  • 작성일
다른 부서도 아니고 호조면 지금 기재부나 조폐공사이고,  회사의 회계/세무인데 돈관리 철저히 하는 사람이 필요한게 맞는듯

참룡객님의 댓글

  • 42 참룡객
  • 작성일
돈 만지는 애가 약속을 안지킨다? 못믿을놈이지

wt님의 댓글

  • 36 wt
  • 작성일
국가 돈 만지는 애가 약속도 안지키고 남의 재산을 가벼이 여긴다? 절대 안되지

잡고싶은허리님의 댓글

  • 24 잡고싶은허리
  • 작성일
결국에 갈모 못받은거네

햄븜거님의 댓글

  • 70 햄븜거
  • 작성일
일가친척 다 들러 붙어서 피 빨리던 관리 해고하고 다 떨어져 나가니까 다시 고용한 그 사람아님? ㅋㅋㅋ

저능아볼때까지개드립함님의 댓글

  • 43 저능아볼때까지개드립함
  • 작성일
오래된 역사 속에서 같은 종류의 호로새끼가 끊임없이 등장하는걸 보면 참 인간이란 존재가 별 수 없는거 같기도 하고

몽실님의 댓글

  • 28 몽실
  • 작성일
남의 물건 함부로 하는 놈들은 조져도 됨

니글니글님의 댓글

  • 16 니글니글
  • 작성일
무서운건 저 후일이 20년 뒤 이야기였다는 거임기억력이 뛰어났던 사람이라고 전해지긴 하는데 20년 전 일을 기억하고 조진다는 것이 공포 ㄷㄷㄷ

이응맨님의 댓글

  • 14 이응맨
  • 작성일
군자의 복수는 10년도 늦은게 아니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