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에서 난리난 할머니 월 보험료 486만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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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님의 댓글
- 그냥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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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나옴?
에헤라디야킁님의 댓글
- 에헤라디야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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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서명했는지 확인하고 금감원 넣어서 원금 싹 돌려받아라..
파이어펀치님의 댓글
- 파이어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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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뇌경색와서 오른손 못쓰는 상태일 때 자필서명 가입된 보험 있었거든금감원 민원박았는데 보험 팔아먹은 설계사 소속 대리점에서 배째라 나오면 금감원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더라
고양이친구님의 댓글
- 고양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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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본지 한참인데 후속 뭐 나옴? 뉴스에서 못본거보면 고구마 엔딩일것 같기도 한데
nesy님의 댓글
- n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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옘병?
Alchemy님의 댓글
- Alch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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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는 설계사도 씨발이지만 반려안한 보험사도 씨발이 맞다고본다
독우리님의 댓글
- 독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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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악마새끼가 따로 없네
해물잠봉님의 댓글
- 해물잠봉
- 작성일
나도 사회 초년생때 보니까 어머니가 내 앞으로만 무슨 월 보험료 60정도 들어 놓으셔서 그걸로 한번 크게 싸우긴 했음 지금은 거의 다 정리한 상태임
항상행복해님의 댓글
- 항상행복해
- 작성일
와 ㅅㅂ 40이라도 많이도 들었네 싶은데 486 ㅋㅋㅋ ㅅㅂ배 뚫려도 불만가지면 안되겟네
희야ᅟᅠ님의 댓글
- 희야ᅟᅠ
- 작성일
노인등 처먹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저게 인간인가 악마새끼네 저걸 받아주는 보험사도 문제다 문제
어쩌다직원님의 댓글
- 어쩌다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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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담사는 보통 개새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