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에서 난리난 할머니 월 보험료 486만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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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 underdog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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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그냥그님의 댓글

  • 20 그냥그
  • 작성일
결과나옴?

에헤라디야킁님의 댓글

  • 13 에헤라디야킁
  • 작성일
자필서명했는지 확인하고 금감원 넣어서 원금 싹 돌려받아라..

파이어펀치님의 댓글

  • 12 파이어펀치
  • 작성일
가족중에 뇌경색와서 오른손 못쓰는 상태일 때 자필서명 가입된 보험 있었거든금감원 민원박았는데 보험 팔아먹은 설계사 소속 대리점에서 배째라 나오면 금감원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더라

고양이친구님의 댓글

  • 22 고양이친구
  • 작성일
이거 본지 한참인데 후속 뭐 나옴? 뉴스에서 못본거보면 고구마 엔딩일것 같기도 한데

nesy님의 댓글

  • 10 nesy
  • 작성일
옘병?

Alchemy님의 댓글

  • 56 Alchemy
  • 작성일
저거는 설계사도 씨발이지만 반려안한 보험사도 씨발이 맞다고본다

독우리님의 댓글

  • 13 독우리
  • 작성일
진짜 악마새끼가 따로 없네

해물잠봉님의 댓글

  • 33 해물잠봉
  • 작성일
나도 사회 초년생때 보니까 어머니가 내 앞으로만 무슨 월 보험료 60정도 들어 놓으셔서 그걸로 한번 크게 싸우긴 했음 지금은 거의 다 정리한 상태임

항상행복해님의 댓글

  • 17 항상행복해
  • 작성일
와 ㅅㅂ 40이라도 많이도 들었네 싶은데 486 ㅋㅋㅋ ㅅㅂ배 뚫려도 불만가지면 안되겟네

희야ᅟᅠ님의 댓글

  • 45 희야ᅟᅠ
  • 작성일
노인등 처먹는것도 정도껏 해야지 저게 인간인가 악마새끼네 저걸 받아주는 보험사도 문제다 문제

어쩌다직원님의 댓글

  • 19 어쩌다직원
  • 작성일
보험 상담사는 보통 개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