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이브가이즈 CEO, 직원들에게 150만원 보너스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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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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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버거 프랜차이즈 파이브 가이즈가
40주년을 기념해 1+1 행사를 시작,
문제는 그 수요가 예상 이상이라 미국 전국 매장이 난리남.
행사기간 중 매출이 약 20% 증가할거라 생각했는데
130% 매출이 증가하면서 직원들이 고생했다며
매장 최전선에 일하는 직원에게
각 1000달러 (150만원) 보너스를 지급,
그러면서 우스갯소리로
"CEO의 잘못으로 매장이 너무 바빠졌는데
돈도 안줘서 누군가 내 등 뒤에 총을 쏘는걸 방지하기 위해"
라며 총맞아 죽은 모 CEO를 떠올리는 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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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Kenrisay님의 댓글
- Kenrisay
- 작성일
한국 매장 좀 더 내줘 감튀 개쩔던데 하
레벨 뚝배기님의 댓글
- 레벨 뚝배기
- 작성일
강남점은 당시 주말이라 사람 드글드글해서 자리구하다가 감튀 오버된 느낌이었고용산점은 케텍 기다릴때 사람 없어서 개맛있게 먹었던 기억나네 ㅋㅋ
고양이좋아님의 댓글
- 고양이좋아
- 작성일
한국에선 감튀랑 밀쉑만 시켜먹는게 꿀임
오타니님의 댓글
- 오타니
- 작성일
버거는 그저 그랬는데줄 서면서 까먹은 땅콩이 젤 맛있는 가게임
smarthuman님의 댓글
- smarthuman
- 작성일
가성비땜에 안가는데 1플1이면 갈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