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가 집 반찬을 싹 거덜내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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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대구특례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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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찹쌀맨님의 댓글

  • 20 찹쌀맨
  • 작성일
남의집에 가서 밥 많이먹으면 눈치보여서 자제하게 되던데

아무말대연회님의 댓글

  • 43 아무말대연회
  • 작성일
무슨 밥상 관우가 왔네

자괴머신님의 댓글

  • 21 자괴머신
  • 작성일
글쓴 분도 마음이 열려있으니 순간 미워도 찬찬히 둘러보고 다시 생각해 보는거지 미치광이였음 그것조차 없었을 거 같음

아라수머허게님의 댓글

  • 27 아라수머허게
  • 작성일
ㄹㅇ 바로 게걸스러운 샠기 나왔을각

ISTJ교과서님의 댓글

  • 30 ISTJ교과서
  • 작성일
훈훈하네

에너지바님의 댓글

  • 20 에너지바
  • 작성일
난 남의 집 가면 밥 잘 못먹음 ㅋㅋ

leocurn님의 댓글

  • 64 leocurn
  • 작성일
난 남의집 가지도 않고 내집 초대도 안함 ㅋㅋ누가 오는것도 싫고 내가 가는것도 싫음

우석곤주님의 댓글

  • 44 우석곤주
  • 작성일
북유럽 개붕이다!!

출발참치님의 댓글

  • 61 출발참치
  • 작성일
싫어도 어느정도는 해야함

게르마니움님의 댓글

  • 39 게르마니움
  • 작성일
스웨디시개붕

FBI님의 댓글

  • 16 FBI
  • 작성일
장모님이 내가 오면 집안 음식 다 차려주심 장인어른은 그럼 먹을게 없네 하심 장모님이랑 둘이서 재미나게 먹음 그립습니다 장모님

gnehfxm님의 댓글

  • 38 gnehfxm
  • 작성일
저 정도는 아니라도 편식 없이 차려준 거만 잘 먹어도 호감도 대폭 상승함 ㅋㅋㅋ반대로 첫 만남인데 편식하고 깨작거리면 억울하게 미움 받을 수도 있고

당근시럽님의 댓글

  • 41 당근시럽
  • 작성일
나도 친구집 가면 맛이 있든 없든 배가 고프든 부르든 두공기는 먹었는데 보통 좋아하심ㅋㅋㅋ

Doqdrip님의 댓글

  • 28 Doqdrip
  • 작성일
내가 한 음식 누가 저렇게 먹어주면 자존감 차오를듯 ㅋㅋㅋ

Doqdrip님의 댓글

  • 28 Doqdrip
  • 작성일
요리를 안한다는 문제가 있지만

부정의힘님의 댓글

  • 25 부정의힘
  • 작성일
원글 포인트도 이거임. 설거지는 부수적인거고. 요리 그닥 관심없는 내가 만든 요리도 야무지게 복스럽게 먹어준다.

30kg님의 댓글

  • 15 30kg
  • 작성일
ㄹㅇ...

ㅇ益ㅇ님의 댓글

  • 67 ㅇ益ㅇ
  • 작성일
이게 게걸스럽게 먹는거랑 복스럽게 먹는거랑 다름복스럽게 먹으면 남의 집 애라도 흐뭇하게 보게 됨 ㅋㅋㅋ

환상수첩님의 댓글

  • 19 환상수첩
  • 작성일
좀 대충 차려줬는데 맛있게 먹어주면 기분좋제

Terry테리님의 댓글

  • 17 Terry테리
  • 작성일
ㅋㅋㅋ초딩때부터 친구 엄마들이 나 오는거 되게 좋아하셨음늘 두그릇씩 이것저것 안가리고 다먹으니까 ㅋㅋ이제는 나이 먹어서 그렇게 못먹는다니까 실망하심 ㅜㅜ

39님의 댓글

  • 25 39
  • 작성일
난 놀러가면 복스럽게 먹는게 예의래서 왠만하면 다 먹고 더 달라고함

봉구는고양이님의 댓글

  • 26 봉구는고양이
  • 작성일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90년대 생은 알텐데우리 중딩때는 친구네 집 가서 밥먹는거 쌉가능이였음그래서 친구랑 밤피 안걸리는 곳에서 밤새 놀다가친구네 집 가서 밥 먹음그때 진짜 그 어느 집에나 있던 좌식 식탁 알지다리 접는거 그 식탁에 어머니가 한가득 차려줬는디와 진짜 꿀 맛이더라.. 그때 기억은 아마 죽을때가지 갈듯왜냐면 그때 동사무소 라면만 먹던 시절이여서그런 한국인의 밥상을 한 2년만에 먹었던거 같음 ..

일렉쿠키님의 댓글

  • 17 일렉쿠키
  • 작성일
식충이와 이쁘게 잘먹는친구는 진짜 한끝차이어린애가 인성이 좋네들어가계시라고 본인이 설거지한단 얘기가고딩이 할법한 얘기가 아닌데

코카콜라맛있어님의 댓글

  • 10 코카콜라맛있어
  • 작성일
장모님이 차려주신건데 다먹어야지

어방대방어님의 댓글

  • 45 어방대방어
  • 작성일
대충 차린거처럼 보였는데 조기 10마리 구워줬냐 ㅋㅋ

저의꿈은퇴사입니다님의 댓글

  • 39 저의꿈은퇴사입니다
  • 작성일
어머니 아들을 저에게 주십시오

ararat님의 댓글

  • 41 ararat
  • 작성일
설겆이가 치트키

실례합니다님의 댓글

  • 17 실례합니다
  • 작성일
싹수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