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 버릇 고치겠다며 흉기로 찌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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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햇살이님의 댓글

  • 30 햇살이
  • 작성일
버릇 고쳐지긴 할듯;;

골방철학가님의 댓글

  • 44 골방철학가
  • 작성일
나중에 칼빵보고 뭐하다가 칼빵맞았냐고 물어볼텐데"엄마한테 맞았어요"하면 주변 반응 존나 궁금하네

아카이브원님의 댓글

  • 58 아카이브원
  • 작성일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다

soulscape님의 댓글

  • 23 soulscape
  • 작성일
;; 왜들 이래

왜용님의 댓글

  • 16 왜용
  • 작성일
뭔 미친 세상이 되가고 있냐

조회님의 댓글

  • 25 조회
  • 작성일
ㅋㅋ버릇이 좋아지긴 하겠네 ㅋㅋㅋ아차하면 칼빵인데

지금이안좋다님의 댓글

  • 30 지금이안좋다
  • 작성일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지나가는사람65535님의 댓글

  • 13 지나가는사람65535
  • 작성일
집안꼬라지.. 아들래미 싹퉁머리없이 굴면 엄마가 나설게 아니라 아빠가 나서야지. 우리 아들도 중3되더니 청소 안하는걸로 머라하니까 눈깔 상태 나빠지고 대들길래 시원하게 물리치료 좀 해주니까 정상으로 돌아옴.. 물리치료의 핵심은 직접적인 손이나 주먹 등이 아니라 사랑의 매를 이용해야 된다..

이왕갈거면잘가라님의 댓글

  • 15 이왕갈거면잘가라
  • 작성일
참부모 추

난틀렸어먼저가님의 댓글

  • 30 난틀렸어먼저가
  • 작성일
인생 경험 빨리 했네 ㅋㅋㅋ경우없게 깝치면 쑤셔질 수도 있다 ㅋㅋㅋㅋㅋ

BigJay님의 댓글

  • 43 BigJay
  • 작성일
근데 잘못하면 나라고 못쑤시냐가 될수도 있어..

이왕갈거면잘가라님의 댓글

  • 15 이왕갈거면잘가라
  • 작성일
기사보고 갑자기 궁금한게 뭐로 찌르든 다 흉기라고 표기하나? 아니면 흉기라고 표현하는 범위가 있는건지 궁금하네 볼펜인지 식칼인지 모르잖아 기사만봐서는

ab1212님의 댓글

  • 23 ab1212
  • 작성일
흉기 사전적 의미는 "원래 사람의 살상이나 재물의 손괴를 목적으로 제작되고 또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적합한 물건"임 볼펜이 찌르는 목적으로 만든건 아니잖아

오이짠지님의 댓글

  • 22 오이짠지
  • 작성일
다음부터 엄마 화내는거 보기만해도 오줌질질쌀듯

쟌슨빌짜짱님의 댓글

  • 56 쟌슨빌짜짱
  • 작성일
아들래미 버릇이 안좋은게 지 닮은건 생각못하네 ㅋㅋㅋ

한잔하세요님의 댓글

  • 40 한잔하세요
  • 작성일
이러면 요리 할때 마다 지리것네 ㄷㄷ

베레타38님의 댓글

  • 17 베레타38
  • 작성일
이건 오은영도 못참음

HexBlastMine님의 댓글

  • 27 HexBlastMine
  • 작성일
얼마나 깊게 찔렀는지가 관건인데 이건

두치님의 댓글

  • 35 두치
  • 작성일
속으로 평생 어머니 원망도 하겠지만,반대로 어머니 앞에서는 눈치보고 예절있게 행동하겠네..

에궁님님의 댓글

  • 58 에궁님
  • 작성일
등짝 스매싱이 아니라 등짝 스태빙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