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행 여객기서 美국방부 직원 사망…산소마스크 논란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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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 직원 포르샤 티니샤 브라운(33세)이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갑작스런 호흡곤란으로 쓰러졌지만, 승무원이 건넨 산소 마스크가 산소통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승객들이 응급처치를 시도했지만, 승무원들은 제대로 지휘하지 못했고 제세동기 사용법도 안내하지 않아 전기충격이 시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행기는 일본 오사카로 긴급 착륙했지만, 결국 해당 승객은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유족 측은 “적절한 대응이 있었다면 살 수 있었다”며 대한항공을 상대로 과실치사 소송을 제기했다.
https://nypost.com/2026/04/01/us-news/passenger-dies-mid-flight-when-korean-air-crew-forgets-to-attach-mask-to-oxygen-tank-lawsuit/?utm_campaign=nypost&utm_source=threads&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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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롯데야좀이겨봐님의 댓글
- 롯데야좀이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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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마스크가 산소통에 연결되어잇지않다니 이게 무슨
딜바다님의 댓글
- 딜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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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산소통 모르나?
돈킹콘님의 댓글
- 돈킹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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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뭔가 가능한 애기같다좀
어라라라님의 댓글
- 어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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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봄차님의 댓글
- 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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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케였을까
DeusVult님의 댓글
- DeusV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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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crew members brought over a defibrillator.But while the crew members were all trained in how to use the life-saving device, none of them provided instructions to passengers, according to the complaint.이게 뭔소리임? 승무원들은 제세동기 사용법을 알고있었으나 승객들에게 사용법을 알려주지않았다?The passengers, who were not trained on the… machine, did not know that they needed to press the ‘shock’ button to administer a shock.승객들?친구들?은 사용법을 몰라 쇼크버튼을 눌러야 작동한다는걸 인지하지못했다아니 제세동기를 승무원이 알면 승무원이 직접 작동시켜야하지않나? 이게 무슨 미친상황이야? 승객들이 모른다고 항공사 책임이 있나? 제세동기를 친구들이 직접 하겠다고 가져갔는데 그냥 암것도 모르면서 시간만 낭비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