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칼 앞에서도 기개를 잃지않았던 조선의 여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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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돌아버린영포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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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낭인의 서슬퍼런 칼 앞에서도 조선의 국모로서 품위를 잃지 않고,

"내가 조선의 국모다!!" 라며 죽음 앞에서도 당당히 외친 명성황후.

폭력으로는 절대 조선의 정신을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준 여장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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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처음뵙겠습니다님의 댓글

  • 14 처음뵙겠습니다
  • 작성일
닉에 삶을 맞춰 살기로 결심 한거야?

싸우자님의 댓글

  • 29 싸우자
  • 작성일
만우절

타라라라님의 댓글

  • 55 타라라라
  • 작성일
만우절이어도 개좆같은건 올리지맙시다.

페이커님의 댓글

  • 30 페이커
  • 작성일
천하의 썅년인데 노래 하나 때문에 ㅋㅋㅋ

세발낙지님의 댓글

  • 52 세발낙지
  • 작성일
만우절 컷 빡세네

위급할땐앞구르기님의 댓글

  • 21 위급할땐앞구르기
  • 작성일
국모는 시발ㅋㅋ만우절이라고 좆같은거 올라오네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14 원조아무말대잔치
  • 작성일
마누절

니가사람샛기냐님의 댓글

  • 16 니가사람샛기냐
  • 작성일
닉값하네 ㅋㅋ

에궁님님의 댓글

  • 58 에궁님
  • 작성일
만우절이라고 개좆같은거 올리지 마라

귀휴님의 댓글

  • 27 귀휴
  • 작성일
하씹......... 눈치좀 챙겨 개붕아 ㅡㅡ

들꽃님의 댓글

  • 72 들꽃
  • 작성일
폐단만 존나게 일으켰던 양반인데 남의 손에 죽는 바람에 신격화가 되어벌임위인급 절대 아님. 걍 "쟤네한테 죽었다"도르 하나로 빨리는 인물

이런젠장님의 댓글

  • 64 이런젠장
  • 작성일
대한제국도 국모자리도 주겠다목숨만 살려다오

북북춤할아버지님의 댓글

  • 31 북북춤할아버지
  • 작성일
하메네이 같은거임외국에 의해 죽어서 국모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