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칼 앞에서도 기개를 잃지않았던 조선의 여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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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버린영포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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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낭인의 서슬퍼런 칼 앞에서도 조선의 국모로서 품위를 잃지 않고,
"내가 조선의 국모다!!" 라며 죽음 앞에서도 당당히 외친 명성황후.
폭력으로는 절대 조선의 정신을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을 전 세계에 보여준 여장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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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처음뵙겠습니다님의 댓글
- 처음뵙겠습니다
- 작성일
닉에 삶을 맞춰 살기로 결심 한거야?
싸우자님의 댓글
-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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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타라라라님의 댓글
- 타라라라
- 작성일
만우절이어도 개좆같은건 올리지맙시다.
페이커님의 댓글
- 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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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썅년인데 노래 하나 때문에 ㅋㅋㅋ
세발낙지님의 댓글
- 세발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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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컷 빡세네
위급할땐앞구르기님의 댓글
- 위급할땐앞구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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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모는 시발ㅋㅋ만우절이라고 좆같은거 올라오네
원조아무말대잔치님의 댓글
- 원조아무말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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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절
니가사람샛기냐님의 댓글
- 니가사람샛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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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하네 ㅋㅋ
에궁님님의 댓글
- 에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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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이라고 개좆같은거 올리지 마라
귀휴님의 댓글
- 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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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씹......... 눈치좀 챙겨 개붕아 ㅡㅡ
들꽃님의 댓글
- 들꽃
- 작성일
폐단만 존나게 일으켰던 양반인데 남의 손에 죽는 바람에 신격화가 되어벌임위인급 절대 아님. 걍 "쟤네한테 죽었다"도르 하나로 빨리는 인물
이런젠장님의 댓글
- 이런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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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도 국모자리도 주겠다목숨만 살려다오
북북춤할아버지님의 댓글
- 북북춤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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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같은거임외국에 의해 죽어서 국모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