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슴이 찢어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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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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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csw8815님의 댓글
- csw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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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줄 말이 없다.
번째방구석백수님의 댓글
- 번째방구석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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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세대 꼰대라고 욕해봤자 그 세대들은 그 세대들대로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살아왔으니 별수있나 싶기도 하다. 뭐 딴경우 같으면 모르겠는데 자식죽은거를 뭐라고 하겠냐.
어매님의 댓글
- 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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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가족들 한 명식 보낼때마다 나 스스로가 변하는 걸 느낌. 내 경우엔 주로 나쁜 쪽인데. 그게 귀책이 스스로에게 있다면 어떤 감정일지 상상조차 안감
파송송심영탁님의 댓글
- 파송송심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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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겠지만 하나 남은 자식이라도 봐줬으면
호통술사님의 댓글
- 호통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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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된다
fsdfsdf님의 댓글
- fsdf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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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연속 근무에 새벽 2시는 심각하긴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