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슴이 찢어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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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온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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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csw8815님의 댓글

  • 14 csw8815
  • 작성일
뭐라고 해줄 말이 없다.

번째방구석백수님의 댓글

  • 31 번째방구석백수
  • 작성일
윗세대 꼰대라고 욕해봤자 그 세대들은 그 세대들대로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살아왔으니 별수있나 싶기도 하다. 뭐 딴경우 같으면 모르겠는데 자식죽은거를 뭐라고 하겠냐.

어매님의 댓글

  • 26 어매
  • 작성일
친척, 가족들 한 명식 보낼때마다 나 스스로가 변하는 걸 느낌. 내 경우엔 주로 나쁜 쪽인데. 그게 귀책이 스스로에게 있다면 어떤 감정일지 상상조차 안감

파송송심영탁님의 댓글

  • 22 파송송심영탁
  • 작성일
괴롭겠지만 하나 남은 자식이라도 봐줬으면

호통술사님의 댓글

  • 23 호통술사
  • 작성일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된다

fsdfsdf님의 댓글

  • 20 fsdfsdf
  • 작성일
25일 연속 근무에 새벽 2시는 심각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