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람이 미쳐버리고 죽어버리던 저주받은 신비한 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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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당근이지당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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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4629299

 

 

 

 

https://www.youtube.com/watch?v=eEKlRUvk9zc

 

아르모니카

 

1761년 밴자민 프랭클린이 고안한 악기로

 

발로 페달을 밟으면 유리가 회전하고


물을 묻힌 손가락으로 연주하는 악기임

 

 

 

https://www.youtube.com/watch?v=7hOar8dXNbA

 

글라스 하프

 

물을 채운 얇은 잔의 테두리를 문지르는 것에서 시작된 악기로

 

신비하지만 음울한 소리가 나는게 특징

 

 

 

이 소리에 모차르트와 베토벤도 매료되었고


모차르트는 실제로 아르모니카에 어울리는 곡으로 쓰기도 함


 

이 악기를 사용하는 사람중에서

 

어지럼증, 메스꺼움, 졸도, 기억상실, 정신착란, 우울증, 유령등

 

환각을 보는 사람이 나타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당시 유리의 내구도와 투명도, 맑은 소리를 위해

 

납유리-크리스탈-를 쓰고 있었음....

 

 

즉 납중독이 일어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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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wenjsvnkl님의 댓글

  • 39 wenjsvnkl
  • 작성일
근데 저 당시면 오만데때만데 납써서 굳이 저 악기 아니였어도 납중독으로 죽었을듯

할말은하는새끼님의 댓글

  • 54 할말은하는새끼
  • 작성일
페인트부터 식기,조리도구까지 납에 파묻혀살던시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