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좀 허한가.. 광고가 이상하게 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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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레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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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길 걷다 저 광고를 무심코 봤는데..
뇌 속에 '남편 죽이러 같이 칼 갈사람 손?' 으로 읽혀서
순간 멍 했다.. 아니 계속 멍하니 있다가 저따구로 뇌가 작동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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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모텔켈리포니아님의 댓글
- 모텔켈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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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커뮤 좀 줄여라
nesy님의 댓글
- nesy
- 작성일
커뮤 줄이러 같이 갈 사람 손?
붉은눈흰송골매님의 댓글
- 붉은눈흰송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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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와 SNS를 잠시 줄여라
만원만님의 댓글
- 만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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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좀 살자
푸른사막님의 댓글
- 푸른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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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정신과 보이면 들어가
6월9일이생일임님의 댓글
- 6월9일이생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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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피곤해서 그런겨집에서 쉬어
성상품화개좋음님의 댓글
- 성상품화개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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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병신인데 커뮤 끊거나 병원가봐
송Tez님의 댓글
- 송T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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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맞음
개드립잼썽님의 댓글
- 개드립잼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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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칼은 들지마라
블루투스너마저님의 댓글
- 블루투스너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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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이 좀 하한가글 제목을 왜 하한가로 보고왔지
쥬지쥬지열매모델뷰지님의 댓글
- 쥬지쥬지열매모델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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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폐폐님의 댓글
- 폐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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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가 병신같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