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좀 허한가.. 광고가 이상하게 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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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루나레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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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길 걷다 저 광고를 무심코 봤는데..

 

뇌 속에 '남편 죽이러 같이 칼 갈사람 손?' 으로 읽혀서

 

순간 멍 했다.. 아니 계속 멍하니 있다가 저따구로 뇌가 작동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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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모텔켈리포니아님의 댓글

  • 19 모텔켈리포니아
  • 작성일
넌 커뮤 좀 줄여라

nesy님의 댓글

  • 10 nesy
  • 작성일
커뮤 줄이러 같이 갈 사람 손?

붉은눈흰송골매님의 댓글

  • 14 붉은눈흰송골매
  • 작성일
...커뮤와 SNS를 잠시 줄여라

만원만님의 댓글

  • 27 만원만
  • 작성일
현생 좀 살자

푸른사막님의 댓글

  • 31 푸른사막
  • 작성일
걷다가 정신과 보이면 들어가

6월9일이생일임님의 댓글

  • 41 6월9일이생일임
  • 작성일
걍 피곤해서 그런겨집에서 쉬어

성상품화개좋음님의 댓글

  • 11 성상품화개좋음
  • 작성일
이건 진짜 병신인데 커뮤 끊거나 병원가봐

송Tez님의 댓글

  • 19 송Tez
  • 작성일
미친거맞음

개드립잼썽님의 댓글

  • 17 개드립잼썽
  • 작성일
어어 칼은 들지마라

블루투스너마저님의 댓글

  • 37 블루투스너마저
  • 작성일
내 주식이 좀 하한가글 제목을 왜 하한가로 보고왔지

쥬지쥬지열매모델뷰지님의 댓글

  • 28 쥬지쥬지열매모델뷰지
  • 작성일
뭔...

폐폐님의 댓글

  • 25 폐폐
  • 작성일
서체가 병신같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