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술집 반대말은 뭐 앉은술집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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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준구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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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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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유ㅡ키님의 댓글

  • 34 유ㅡ키
  • 작성일
이게왜진짜임?

사토준지님의 댓글

  • 46 사토준지
  • 작성일
시발 진짜네 개구라겠지 하고 ai테 물어봄

타이왕자님의 댓글

  • 29 타이왕자
  • 작성일
그럼 후술집은? 이라고 하면 부멉 먹겠지?

오동녘어진이님의 댓글

  • 20 오동녘어진이
  • 작성일
보통 그 정도까지 멍청하면 안쓰럽게 느껴짐

미세민지님의 댓글

  • 19 미세민지
  • 작성일
선술집은 선원들 나오는 소설에서 첨 봐서 당연히 "선원들이 주로 가는 술집"이라 선술집인 줄 알았었음

네다찐님의 댓글

  • 13 네다찐
  • 작성일
나도 ㅈㄴ 이런건줄알았는데....

돈킹콘님의 댓글

  • 18 돈킹콘
  • 작성일
이자카야가 대단한뜻이 아님걍 술집임

XiJinPink님의 댓글

  • 17 XiJinPink
  • 작성일
방석집은?

대충바코드닉님의 댓글

  • 20 대충바코드닉
  • 작성일
방석,쿠션 전문점

nesy님의 댓글

  • 10 nesy
  • 작성일
후술집

검은색님의 댓글

  • 36 검은색
  • 작성일
이왜진

산업핵폐기물님의 댓글

  • 13 산업핵폐기물
  • 작성일
뭐뭐뭣

댕댕추님의 댓글

  • 31 댕댕추
  • 작성일
엌ㅋㅋㅋㅋ 이왜진...

낚시대님의 댓글

  • 26 낚시대
  • 작성일
워3 선술집은 앉아서 먹는데던데

mdcry님의 댓글

  • 60 mdcry
  • 작성일
워3는 tavern(식사 및 술과 숙식이 제공되는 여관)의 오역임

노엘갤러거스하이플라잉버즈님의 댓글

  • 27 노엘갤러거스하이플라잉버즈
  • 작성일
사실 여관인데 오역된거래

쓱간디님의 댓글

  • 25 쓱간디
  • 작성일
여관이라고 번역하면 좀 볼품없는 것 같음

청년회장임춘식님의 댓글

  • 77 청년회장임춘식
  • 작성일
선비마 가나요

とつ님의 댓글

  • 25 とつ
  • 작성일
후술집이지

노엘갤러거스하이플라잉버즈님의 댓글

  • 27 노엘갤러거스하이플라잉버즈
  • 작성일
이즈 트러블 부루잉?!

とつ님의 댓글

  • 25 とつ
  • 작성일
선술집 후빡촌

とつ님의 댓글

  • 25 とつ
  • 작성일
캬 〰 내가 생각해도 완벽한듯

Bluboks님의 댓글

  • 25 Bluboks
  • 작성일
현직 김성모세요?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님의 댓글

  • 11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
  • 작성일
우리나라는 오히려 선술집 = 이자카야로 이해하는데 실제론 반대네

베댓전문가님의 댓글

  • 17 베댓전문가
  • 작성일
이자카야 단어 뜯어보면 이居 자카酒 야屋 로 보이는데사케酒가 대체 어떻게 음운변화를 거처야 자카가 되는겨

책임없는쾌락님의 댓글

  • 38 책임없는쾌락
  • 작성일
음운변화가아니라약간 여러말이 있었는데 하나의 의미를 가리키게돼서유래에 맞게 쓰이는거 아냐?

베댓전문가님의 댓글

  • 17 베댓전문가
  • 작성일
하나花 미見 자케酒, 츠키月 미見 자케酒라는 단어를 쓰는 거 보면사-자 자음변화는 확실히 있음그렇다면 케-카 도 음운변화일거같긴한데

이팝에고깃국님의 댓글

  • 44 이팝에고깃국
  • 작성일
그냥 일본어는 같은 글자도 읽는 방식이 여러개임. 음운변화를 거쳐서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읽는거

승희다님의 댓글

  • 18 승희다
  • 작성일
오예

하수상한후원자님의 댓글

  • 34 하수상한후원자
  • 작성일
술 주 자를 사케라고 읽는게 아니라 사케라는 단어에 술 주자를 갖다붙이는 식으로 발전해왔다더라. 그래서 단어 읽는 법이 지좆대로임

Kaint님의 댓글

  • 34 Kaint
  • 작성일
일본어 보다보면 확실히 언어가 만들어지고 한자를 그 뒤에 쓰게됐다는게 느껴짐. 원래 쓰던 언어에 한자를 그냥 붙힌 느낌.

정상화의신님의 댓글

  • 17 정상화의신
  • 작성일
연탁이라고 발음규칙이 있음 우리나라 사이시옷이랑 비슷한거임 언어가 다 그렇지만 규칙을 외우려고 하기보단 그냥 느껴아함...

세가락도요님의 댓글

  • 26 세가락도요
  • 작성일
연탁현상임

CAT드립넷님의 댓글

  • 33 CAT드립넷
  • 작성일
요약:우선, 「사케」의 「사」가 탁해 「자」가 되는 것은, 이전의 기사( No.34 )로 설명한 “연탁”(렌다쿠)이라고 하는 현상다음에, 「사케」의 「케」가 「카」가 되는 것도, 역시 2개의 명사(주로 화어)가 연결되어 복합어를 할 수 있을 때에 볼 수 있는 것입니다만, 연탁과는 달리, 앞에 오는 명사의 마지막 '모음'이 바뀌는 현상이므로 “모음 교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구굴님의 댓글

  • 35 구굴
  • 작성일
귀신같이 달리지 않는 '왜 모르는데 찾아볼 생각을 안 함?' 댓글 ㅋㅋ

메이님의 댓글

  • 24 메이
  • 작성일
타치노미는 알았는데 이자카야는 첨알았네 와 신기

Cilantro님의 댓글

  • 42 Cilantro
  • 작성일
서서갈비 <-> 앉아갈비

웃긴댓글달기님의 댓글

  • 30 웃긴댓글달기
  • 작성일
악!! 술집  입니다악!

dagdha님의 댓글

  • 12 dagdha
  • 작성일
선술집. 말 그대로 '손님이 서서 마시는 술집'에서 이름이 붙었다. 조선 후기부터 유행한 술집의 형태로 술청(서양의 바처럼 좁고 긴 테이블) 앞에 서서 술을 잔 단위로 마신다. 간단한 안주 몇 가지가 제공되기도 했다. 신윤복의 '주사거배' 그림을 보면 우리가 익히 아는 주막처럼 앉지 않고 서서 술을 마시는 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술청의 한자어인 목로(木壚)의 이름을 따서 목로주점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이연실의 목로주점 노래가 유명하다) 2000년대까지만 해도 선술집 형태의 포장마차가 남아있었으나 현재는 대부분 사라졌다.선술집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나온 곳은 1918년에 출간된 민태원의 소설 '애사'이다. 또한 같은 민태원의 1920년작 '부평초'와 1922년 '무쇠탈'에도 나타나는데 모두 일본어로 번안된 프랑스 소설을 재번안한 소설들이다. 이후 일제강점기에 일본 문학작품들을 번안한 소설들에서 관찰되는데 일본어의 '이자카야(居酒屋)’혹은 '다치노미야(立ち飲み屋)'가 번역되어 온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하지만 이자카야는 이자케(居酒)와 야(屋)가 합쳐진 말로 엄밀히 따져보면 '서서 술을 마시는'이란 뜻이 아니라 '가게 앞에서 술을 마시는'으로 번역하는 것이 타당하다. 실제로 아자카야는 에도시대에 술을 팔던 주류점이 그 자리에서 술을 마실 수 있게 하면서 점차 간단한 안주를 제공하는 술집의 형태로 점차 발달하면서 생겨난 술을 먹는 형태로 술집에서 마시는 것을 '이자케' 라고 표현하였다.서서 마시는 선술집인 다치노미야는 아예 그 단어가 우리나라에서 '선술집'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이후에 생겼다. 원래 술집에서 동전을 지불하고, 그 자리에서 서서 술을 마시는 행위는 에도시대때부터 있었지만, 본격적인 다치노미야가 생기게 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면서였다. 태평양전쟁중이던 1943년 주류가 배급제가 되면서 술을 마시기 위해 사람들이 두세시간 전부터 술집 앞에 줄을 서는 일이 발생하자 일본 정부에서는 영업을 허락한 가게에서 손님에게 번호표를 제공하고, 손님이 술집에서 머무는 시간을 짧게 하기 위해서 의자를 사용하지 않도록 지침을 내리면서 서서 먹는 술집의 형태가 생겨났다고 한다.정리하자면 선술집이라는 단어는 일본의 ‘이자카야(居酒屋)’나 ‘다치노미야(立ち飲み屋)’로 상호 번역이 가능하나 이들 단어의 번역차용어가 아니고, 한국어에서 독자적으로 형성된 단어이다.

NOFX님의 댓글

  • 10 NOFX
  • 작성일
좆무위키에 쳐보니까 진짜 설명이 그렇게 되어있네;

으앙 망님의 댓글

  • 10 으앙 망
  • 작성일
서서갈비도 서서먹는 갈비집이어서 서서갈비였나 그런걸기억함

골든하인드님의 댓글

  • 24 골든하인드
  • 작성일
서부극에 보면 서서 먹는 술집 있잖아스탠드 바라고 해서...https://share.google/0eD7fcn51j3yxIIE6https://share.google/IN2zKXTbp8UbISba1나는 이걸 번역한 말인줄 알았는데조선시대에도 있었다니...

비터올드써티님의 댓글

  • 21 비터올드써티
  • 작성일
앉은무당이 사람풀어준다

돌로레스님의 댓글

  • 57 돌로레스
  • 작성일
서서갈비 가면 저 감성 느낄 수 있음. 근데 앉아먹는게 편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