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마판 해리포터 예고편에서 평이 좋았던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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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링게슝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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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그라탕버거님의 댓글
- 더블그라탕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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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니까 100% 미워할수도 없고 그러자니 여동생 죽은게 계속 생각나고 그러니 제발 마법같은거 집어치우고 평범하게 살아라 이런 느낌인가
YAGOO님의 댓글
- YAGOO
- 작성일
어릴땐 특별해진 릴리를 동경했음. 동시에 자신에겐 없는것을 가진 릴리가 미웠음. 그럼에도 혈육이기에 끊을수없는 애정을 가졌음.그런 애증섞인 복잡한 감정을 가진채로 오랜시간 릴리를 만나지 못함. 세월이 지나 듣게된건 동경했던 동생의 사망소식.그리고 덩그러니 남은 조카. 릴리와 같은 '특별한' 조카.릴리와 같이 부럽고 밉지만 이대로 두면 그 특별함 때문에 릴리처럼 될것같은 조카.혈육의 애정으로 해리를 보호하지만동경과 질투와 미움으로 학대하는 입체적인 캐릭터의 완성...곱씹을수록 대단하긴함 ㄹㅇ
김팽달님의 댓글
- 김팽달
- 작성일
일단 원작이 다 나왔으니까 가능한 연출
대방님의 댓글
- 대방
- 작성일
이런 여러가지로 해석 될 여지가 있는 중의적인 장면이 좋더라정말 싫어서 인지, 아니면 그래도 피붙이라고 넌 특별하지 않아야 오래 살거라는 걱정인건지인물이 입체적으로 다가옴
연골어류님의 댓글
- 연골어류
- 작성일
오 캐릭터 좋다
2011년개드립가입님의 댓글
- 2011년개드립가입
- 작성일
원작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이 흑르미온느랑 흑네이프는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