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팔자를 극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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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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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은 남편을 둘 이상 섬겨야할 딸을 위해 외간 남자를 잡아다 강제로 동침 시키던 풍습이다.
남자에겐 이후 함구령이 내려졌고, 혹은 살해당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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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와모모의평범한일상님의 댓글
- 우메와모모의평범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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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보쌈은 전통이죠!
예비의사님의 댓글
- 예비의사
- 작성일
이후 남자 살해했으면 과부될거라는 팔자라는게 맞네
보추암컷타락님의 댓글
- 보추암컷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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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강제)
그래당장꺼져님의 댓글
- 그래당장꺼져
- 작성일
봉이 김선달 일화 중에 비슷한 거 있음.김선달이 어느 부잣집에 납치당했는데, 그 부잣집 딸 사주를 보니까 남편이 일찍 죽을 팔자라고 해서 김선달을 결혼시키고 바로 죽인 다음 그걸 숨기고 다른 좋은 집에 시집보내겠다는 거.그렇게 김선달이 강제로 혼인한 다음 비싼 패물들이랑 같이 자루에 넣어져서 하인들한테 끌려감. 높은 절벽에서 떨어트리라고 해가지고. 그 때 김선달이 꾀를 써서 하인들을 꼬드김. 이런 일 해봤자 너네들한테는 뭐 득되는 것도 없는데, 자기가 가진 것 다 줄테니까 살려달라고.하인들이 거짓말 들킬까봐 머뭇거리니까 자기가 들어있는 자루를 줄로 묶어서 절벽 아래로 천천히 내리면 거짓말은 안한게 되지 않냐고 제안함. 그래도 하인들이 그렇게 살려주면 그대로 입 싹 닫고 튀어버리려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김선달은 밧줄로 천천히 내려주면 그동안 자기가 밧줄에 자기가 가진 패물들을 하나씩 달아줄테니 다 내려가면 그대로 밧줄로 회수하면 되지 않겠냐고 함.그래서 하인들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천천히 내려주고, 김선달은 약속대로 밧줄에 패물을 조금씩 달아줌. 그런데 그러다가 땅에 닿자마자 냅다 밧줄을 당겨버려서 하인들이 당황해서 밧줄을 놓쳐버림. 김선달은 그대로 패물들 들고 튀었다는 이야기.
규도노스님의 댓글
- 규도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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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패물받는걸깜빡했다버전이었는데 만화라서 생락되었었나보네
달ᅟᅠ님의 댓글
- 달ᅟᅠ
- 작성일
보쌈 전문 업체 입니다..
WIFI님의 댓글
-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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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마귀냐
ㅇㅅㅇㅇㅁㅇ님의 댓글
- ㅇㅅㅇㅇㅁㅇ
- 작성일
걍 돼지하고 결혼시켜서 잡아먹어남편 잡아먹을 팔자 끝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