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합격'하고도 사범대 택한 아들, 부모님은 별말 없이 믿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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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nesy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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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카발란비노님의 댓글

  • 11 카발란비노
  • 작성일
대단하네 나 같은 범부는 생각도 못할 일

gooogle님의 댓글

  • 26 gooogle
  • 작성일
1타 되시면 의사보다 오히려 좋아.  아님.

어두메다크님의 댓글

  • 33 어두메다크
  • 작성일
부모님이 재벌인가

보끔우동님의 댓글

  • 15 보끔우동
  • 작성일
미친놈(대단한 사람이란 뜻)

쿠엥쿠엥님의 댓글

  • 14 쿠엥쿠엥
  • 작성일
내 친구도 초중고등학교 쭉 전교1등 하다가 서울대 사범대 갔는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싱하형왔다님의 댓글

  • 13 싱하형왔다
  • 작성일
의사를 포기한게 대단한게 아니라.의사를 포기하고 교직에 확신을 가질 만큼 저 나에이 자신의 꿈을 확실히 찾았다는게 부럽다..

로킨님의 댓글

  • 27 로킨
  • 작성일
오히려 좋은데?

Corkage님의 댓글

  • 33 Corkage
  • 작성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는 건 돈으로 살 수 없는 축복이다

7300님의 댓글

  • 24 7300
  • 작성일
기껏 열심히 공부 해놓고 임용 못되서 매년 기간제로 뺑뺑이 돌면, 아 의사 할껄 하고 후회하겠지.

멍멍곰님의 댓글

  • 30 멍멍곰
  • 작성일
임용이 못되겠냐고....

7300님의 댓글

  • 24 7300
  • 작성일
임용고시 봐야 하는데. 그거 통과해도 원하는 학교에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재수 없으면 똥통 학교가서 일거리 짬통 됨.

형님이새끼웃는데요님의 댓글

  • 21 형님이새끼웃는데요
  • 작성일
진짜 참교사가 될 인재다

봄바르딜로크로코딜로님의 댓글

  • 14 봄바르딜로크로코딜로
  • 작성일
나중에 후회한다

키리히님의 댓글

  • 38 키리히
  • 작성일
저정도인재면 인증된 스펙있어서 학원강사해도 잘먹고 잘삼 의사 안부러울거다

없어그런거님의 댓글

  • 10 없어그런거
  • 작성일
어우 씨 나같은 일반인은 미쳤구나 아주...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러니까 난 일잔인 범부겠지? 저런 사람들이 대단한거고 그러니까 뉴스까지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