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갈 바엔 공군 간다 지원율 30퍼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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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차카케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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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XU3N-GStuok

 

 

 

공군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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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범고래쯤합시다님의 댓글

  • 41 범고래쯤합시다
  • 작성일
육군은 다치거나 죽을확률이 유의미하게 높잖아..

섭탱님의 댓글

  • 25 섭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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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걷는다님의 댓글

  • 28 벽을걷는다
  • 작성일
아직 되는지는 모르지만 자대 고를 수 있는게 존나 좋았는데

밀실심사님의 댓글

  • 21 밀실심사
  • 작성일
지금도 그럴 걸? 훈련소+특기학교 성적으로 자대 1~3순위 선택 후 전부 탈락하면 뺑뺑이

아욘맨님의 댓글

  • 35 아욘맨
  • 작성일
공군568기인데 그때도 일과 마치고 수험공부해서 수능치고 오고 하던애들 있었음. 자기계발 시간많은건 맞음.딴것보다 한번 걸려져서 병신같은 선임없어서 좋았음.

망그러진곰님의 댓글

  • 38 망그러진곰
  • 작성일
병과마다 꿀과 헬이 공존한다.. 난 꽤나 힘들었다고 생각한다. 흔히들 공군의 3대지옥은 급양,헌병,방공이라고 하는데 난 그보다 무장,기체가 더 힘들다고 말하고 싶다. 이 무장과 기체도 항공기마다 편차는 있을수 있겠지만 옛날 항공기일수록 더 힘들고 위험한거같다. 난 팬텀이였는데.. 보통 이 병과는 스케쥴이 항공기에 맞춰있다보니 조출야근은 일상이였다. 다른 병사들의 기상시간이 6시라면, 이 병과의 병사들은 6시에 출근을 했고 다른 병사들의 점호시간이 9시라면 이 병과 병사들은 그 시간에 퇴근했다. 조출야근만 하는게 아니라 항공기가 구식이라 잔고장도 많아 작업하는 날들도 많았고, 소리도 시끄럽고 항공기 연료인 jp8도 곱등이한테 몇방울 떨어뜨리니 죽어버리는 독한걸 취급할정도로 열악했다. 더욱이 이 병과는 꽤나 위험천만한데 내 위선임은 팬텀 무장쪽이였다. 그분은 병장때 접지 제대로 안했다가 무장이 터져서 손 다날라갔고 결국 의가사 제대했다.. 공군 갈거면 힘든 병과는 피해서 가라. 기왕 꿀빨거면 꿀빠는게 좋지 거기가서도 좆같은거 걸리면 차라리 더 빨리 전역하는 육군이 낫지 않을까 싶다.

유모어특급님의 댓글

  • 17 유모어특급
  • 작성일
공군도 이제 뺑뺑이라던데

라르고님의 댓글

  • 29 라르고
  • 작성일
야간 근무만없어도 할만하지ㅋㅋㅋ 공군도 그런거있나?

베레타38님의 댓글

  • 17 베레타38
  • 작성일
전쟁 안나기만 바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