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셋째 아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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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부오러사무국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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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고민이 이해는 가는데 공감은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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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만개드립님의 댓글
- 근무시간에만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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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불쌍하긴 하다
39님의 댓글
- 39
- 작성일
배불러터진새끼네 씨발새끼가
블랙스톤님의 댓글
- 블랙스톤
- 작성일
뭐라는거여 병신새끼가 부모가 누리게 해줬으면 감사할 것이지카페 때려지고 쿠팡 알바라도 뛰든가
좆ᅟᅠ님의 댓글
- 좆ᅟ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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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하고싶은것도 부모가 찾아줘야함?
파랑1님의 댓글
- 파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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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배불렀네
엡터님의 댓글
- 엡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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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탓탓 씨벌련이
용라취사님의 댓글
- 용라취사
- 작성일
내가 아는 케이스랑 비슷하네걔도 정신병 앓고 살자 시도까지 한번 함집에 돈이 많고 부모가 괜찮다고 하는거랑 별개로 본인이 너무 무능하면 저렇기도 하지
미세민지님의 댓글
- 미세민지
- 작성일
내가 아는 케이스는 애니 덕후 또는 포덕을 하고 있더라
고독한미식가님의 댓글
- 고독한미식가
- 작성일
그럼 뒤져 씨팔
드립은내가친다님의 댓글
- 드립은내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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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해야지 ㅋㅋ
골드스타님의 댓글
- 골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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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하겠지 ㅋㅋ
BGM머신님의 댓글
- BGM머신
- 작성일
뭐....쟤는 쟤만의 지옥이 있나보네 ㅋㅋㅋ이해하기 힘들지만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뭐 스트레스 받을 수 있겠다 ㅋㅋㅋ 나는 당장 월세 못낼것 같아서 걱정인데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님의 댓글
-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
- 작성일
이게맞는데..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 내앞에 놓인 상황이 다르니근데 제3자 입장에서 보면 배부른 고민이지..심지어 월세도 안나가는 카페인데 아몰랑 난 원래 패배자 놀러다녀야징 잇힝 이러고할 줄 아는게 없어 시부리면..
섹스가뭔데시발님의 댓글
- 섹스가뭔데시발
- 작성일
하...박보검이 여자들은 자길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니고 내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며 모쏠아다인 나한테 넋두리 하면서 눈물 흘리는 느낌이라 감정이입이 전혀 안되네 시발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님의 댓글
-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
- 작성일
형은 그렇게 생겼으니까 진정한 사랑 해봤죠? 이 나이에 모쏠아다일린 없잖아요. 그건 그냥 사람들 상상속에 있는 거잖아요 ㅎㅎ
로킨님의 댓글
- 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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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환경에서 징징거리는것도 무능 그자체네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남들처럼 환경 탓을 할 가능성이 일말조차 없으니, 스스로의 부족함을 직면한 상태에서 무력하니까 일종의 지옥이지.욕구의 해소에서 오는 공허함을 느꼈으면 이제 삶의 의미를 스스로 재정의해야 함.남들보다 풍족한 환경에서만 느낄 수 있는 사치스러운 고민인데, 막상 비슷한 상황 되면 정말 무력할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