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셋째 아들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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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마법부오러사무국장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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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고민이 이해는 가는데 공감은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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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근무시간에만개드립님의 댓글

  • 28 근무시간에만개드립
  • 작성일
좀 불쌍하긴 하다

39님의 댓글

  • 25 39
  • 작성일
배불러터진새끼네 씨발새끼가

블랙스톤님의 댓글

  • 43 블랙스톤
  • 작성일
뭐라는거여 병신새끼가 부모가 누리게 해줬으면 감사할 것이지카페 때려지고 쿠팡 알바라도 뛰든가

좆ᅟᅠ님의 댓글

  • 15 좆ᅟᅠ
  • 작성일
지가 하고싶은것도 부모가 찾아줘야함?

파랑1님의 댓글

  • 27 파랑1
  • 작성일
존나 배불렀네

엡터님의 댓글

  • 60 엡터
  • 작성일
탓탓탓 씨벌련이

용라취사님의 댓글

  • 27 용라취사
  • 작성일
내가 아는 케이스랑 비슷하네걔도 정신병 앓고 살자 시도까지 한번 함집에 돈이 많고 부모가 괜찮다고 하는거랑 별개로 본인이 너무 무능하면 저렇기도 하지

미세민지님의 댓글

  • 19 미세민지
  • 작성일
내가 아는 케이스는 애니 덕후 또는 포덕을 하고 있더라

고독한미식가님의 댓글

  • 67 고독한미식가
  • 작성일
그럼 뒤져 씨팔

드립은내가친다님의 댓글

  • 22 드립은내가친다
  • 작성일
유투버 해야지 ㅋㅋ

골드스타님의 댓글

  • 20 골드스타
  • 작성일
뭐라도하겠지 ㅋㅋ

BGM머신님의 댓글

  • 17 BGM머신
  • 작성일
뭐....쟤는 쟤만의 지옥이 있나보네 ㅋㅋㅋ이해하기 힘들지만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뭐 스트레스 받을 수 있겠다 ㅋㅋㅋ 나는 당장 월세 못낼것 같아서 걱정인데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님의 댓글

  • 14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
  • 작성일
이게맞는데..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 내앞에 놓인 상황이 다르니근데 제3자 입장에서 보면 배부른 고민이지..심지어 월세도 안나가는 카페인데 아몰랑 난 원래 패배자 놀러다녀야징 잇힝 이러고할 줄 아는게 없어 시부리면..

섹스가뭔데시발님의 댓글

  • 27 섹스가뭔데시발
  • 작성일
하...박보검이 여자들은 자길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니고 내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며 모쏠아다인 나한테 넋두리 하면서 눈물 흘리는 느낌이라 감정이입이 전혀 안되네 시발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님의 댓글

  • 14 이걸이렇게받아들인다고
  • 작성일
형은 그렇게 생겼으니까 진정한 사랑 해봤죠? 이 나이에 모쏠아다일린 없잖아요. 그건 그냥 사람들 상상속에 있는 거잖아요 ㅎㅎ

로킨님의 댓글

  • 27 로킨
  • 작성일
저런 환경에서 징징거리는것도 무능 그자체네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26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남들처럼 환경 탓을 할 가능성이 일말조차 없으니, 스스로의 부족함을 직면한 상태에서 무력하니까 일종의 지옥이지.욕구의 해소에서 오는 공허함을 느꼈으면 이제 삶의 의미를 스스로 재정의해야 함.남들보다 풍족한 환경에서만 느낄 수 있는 사치스러운 고민인데, 막상 비슷한 상황 되면 정말 무력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