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양할때 들은 말vs 고양이 입양할때 들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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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지쥬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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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개인적으로 임보하는 사람한테 입양해도 별문제 없는거같은데
고양이쪽은 유독 정병많은듯
제발 유기묘 입양하고 싶으면 포인핸드깔고 지자체 보호소 찾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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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Doro님의 댓글
- Doro
- 작성일
어긋난 모성애
익사한넙치님의 댓글
- 익사한넙치
- 작성일
도태녀의 갈곳없는 모성애...
쥬지쥬스님의 댓글
- 쥬지쥬스
- 작성일
저런새끼들은 애 안낳고 캣맘질 해주는게 국가적으로도 이득임저런게 애 낳으면 자식한테 집착하고 정병짓하고 교사 뻑하면 아동학대로 신고하는 진상애미됨
이에로사이다님의 댓글
- 이에로사이다
- 작성일
저걸 모성애라고 해야하나 비쭐어지다 못해 소유욕에 지배욕으로 점철된 거 같은데
에스파님의 댓글
- 에스파
- 작성일
저런 사람들이 보육원에서 봉사해주면 되게 잘할거 같긴 하다
전략적과소비님의 댓글
- 전략적과소비
- 작성일
자넨.. 아직도.. 사람을.. 믿나..?
IlIlIlIlII님의 댓글
- IlIlIlIlII
- 작성일
책임없는 쾌락전가하는 책임
그럴싸한데님의 댓글
- 그럴싸한데
- 작성일
유독 고양이쪽에 정신병자들이 많음
목동천사다님의 댓글
- 목동천사다
- 작성일
만국 공통임
생비님의 댓글
- 생비
- 작성일
고양이쪽에 미친놈년이 많더라
성상품화개좋음님의 댓글
- 성상품화개좋음
- 작성일
털바퀴맘한테 입양 받지말고그냥 캐터리에서 품종묘 업어와라애 몸값 때문에 절대 유기 안하고 뭘하든 ㅈㄴ 귀여움
일째근무중님의 댓글
- 일째근무중
- 작성일
나이들어서 치료비 > 몸값 되면 유기하는 놈들도 있음.
tangle님의 댓글
- tangle
- 작성일
와...시벌
소변님의 댓글
- 소변
- 작성일
댕댕이단 승리!! 하지만 하루 두번 산책 개힘들지
0ᅟᅠ님의 댓글
- 0ᅟᅠ
- 작성일
난 백수일 때 하루 4번 산책 시킴
소변님의 댓글
- 소변
- 작성일
잘했다 ㅋㅋ 실외배변이 많이 힘드러
무당벌레님의 댓글
- 무당벌레
- 작성일
고양이가 편하긴 세상 편함 2~3개월에 한번씩 털만 밀어주면 끝
오리나나님의 댓글
- 오리나나
- 작성일
모레 똥 매일 치워야 하는 건 외 안말해
무당벌레님의 댓글
- 무당벌레
- 작성일
콩비지 모래사서 채워놓고 싸면 퍼서 변기에 버리면 됨 그건 일도 아님
개세마리키워요님의 댓글
- 개세마리키워요
- 작성일
가끔 죽고싶어
무료해님의 댓글
- 무료해
- 작성일
그래서 가족들이랑 상의해서 데려와야지난 분담해서 세번씩 가는데 나보단 부모님이 더 많이 데려감
tangle님의 댓글
- tangle
- 작성일
우리집 가스나도 아침엔 엄마랑 나가고, 저녁엔 나랑 나가고, 밤엔 공놀이 해줘야 하고...
켄트지님의 댓글
- 켄트지
- 작성일
나도 개는 좀 사람을 너무 따르는 게 부담스러워서 고양이파이긴 한데개파vs고양이파 하면 고양이쪽에 이상한 사람 더 많은듯개파 이상한놈은 허세있고 폭력적, 무책임함 이런거고고양이파 이상한놈은 피해망상, 대인기피 이런거임ㅋㅋ
개구호흡님의 댓글
- 개구호흡
- 작성일
개는 캣맘 같은게 생기기 어렵지 들개는 다 금방 잡혀가고 새끼강아지 같은거도 새끼고양이보다 주워볼 일이 훨씬 적고...접근성부터가 더 불편해서 이상한 사람 꼬일 확률 자체가 적은거지
RTX4090오우너님의 댓글
- RTX4090오우너
- 작성일
그러고보니 그러네... 심지어 해외에서도 정병 있는 사람(주로 여자애)한테 고양이나 기르며 살게 될 것이라는 저주를 하는 건 본 적 있는데, 강아지나 기르며 살게 될 거라는 식의 저주는 들어본 적이 없는 듯?
프로세스님의 댓글
- 프로세스
- 작성일
"강아지나 기르며 살게 될 것" 상상해봤는데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겁나큰 골댕이와 함께 노년을 지내는 인심좋은 동네 할머니 떠오름
쥬지쥬스님의 댓글
- 쥬지쥬스
- 작성일
개 키우는 독신여성 생각해보니까진짜 어디 교외에 큰 전원주택짓고 대형견하고 평화롭게 사는 인자한 할머니 떠오름ㅋㅋㅋㅋ
tangle님의 댓글
- tangle
- 작성일
강아지는 기본적으로 존나 활동적이라, 방치하듯 키우는게 아니면 같이 살다보면 조온나 성실한 삶을 살게 됨.
무임승차장인님의 댓글
- 무임승차장인
- 작성일
고양이쪽에 미친년들이 존나많음 특히 정신병 고점이 존나높음
우왕굿님의 댓글
- 우왕굿
- 작성일
그러게...???뭐지
댕댕이매니아님의 댓글
- 댕댕이매니아
- 작성일
길댕이보단 길냥이가 보기도 쉽고 밥 주기도 쉬워서 그런가
쥬지쥬스님의 댓글
- 쥬지쥬스
- 작성일
ㅇㅇ 강아지 개인분양하는 사람들은 거의 자기가 키우던 개가 새끼낳았거나 아님 유기동물 봉사다니다가 안락사 위기인 애들 일단 데려와서 임보하다가 입양시키는거 하는 사람들이고고양이는 걍 길에서 잘살고있는애들 줏어다가 임보랍시고 저런식으로 하는 캣맘들이 개많음
출발참치님의 댓글
- 출발참치
- 작성일
고양이는 ㅈㄴ 키우기 쉬워서 별 이상한 사람들도 키울수 있으니 저런 사람도 마구 생겨나는 거겠지
쥬지쥬스님의 댓글
- 쥬지쥬스
- 작성일
ㅇㅇ캣맘들 길에서 멀쩡히 잘살고있는애들 납치해와서 저러기도함 구조랍시고ㅋㅋㅋㅋ
병력더불러라새끼야님의 댓글
- 병력더불러라새끼야
- 작성일
캣맘이 진짜 순수 사회악이다
뻣뻣님의 댓글
- 뻣뻣
- 작성일
개인 임보자한테 입양하지 말고 시보호소에서 데려오면 저런 꼴 안 볼 수 있다... 나라에서 중성화 비용이나 물품 지원해주고 입양 절차 자체도 엄청 간단함. 얘 입양할게요 하고 서류만 쓰면 30분 안에 끝나더라고
구울요리님의 댓글
- 구울요리
- 작성일
울냥이는 자기가 창문으로 들어와서 살던데 ㅋㅋㅋㅋ밥 주고 한니까 안가서 같이 사는중임
고전부님의 댓글
- 고전부
- 작성일
이해가 안 되는게 원래 본인 소유도 아닌 그냥 길바닥에서 고양이 주운 다음 입/분양 핑계로 자기가 지분이라도 있는마냥 저렇게 구는거임?
전립선개발자님의 댓글
- 전립선개발자
- 작성일
맞음 나도 처음에 좋은게 좋은거라는 맘으로 유기묘 입양하려다가 저런소리+매주 자기한테 사진 찍어서 보내라는 캣망구 걸려서 그냥 새끼 품종묘 가정분양받음
아이씨발님의 댓글
- 아이씨발
- 작성일
ㅇㅇ 정확함
망곰이님의 댓글
- 망곰이
- 작성일
캣맘은 있어도 도그맘은 없긴해
앱토스앱토스님의 댓글
- 앱토스앱토스
- 작성일
도그맘 대신 개빠라고 부르긴하지
크리스마쮸님의 댓글
- 크리스마쮸
- 작성일
근데 내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봤던 여자들중에 확실히 고양이 키우는 애들이 뭔가 정신적으로힘들어 보이긴 하더라
불타는청춘님의 댓글
- 불타는청춘
- 작성일
시에서 운영하는 보호소 가면 고양이 많음 두세번 방문해서 잘 앵겨붙고 튼튼하고 활발한애 봐뒀다가 신청하고 간단한 준비자료 제출하면 1주일 후에 입양허가 내려온다. 그 기간동안 보호소에서도 신청한 고양이 무료로 접종도 해주고 건강검진도 해준다. 나는 그렇게 데리고온애가 벌써 10살됨
나는개붕이님의 댓글
- 나는개붕이
- 작성일
진짜 그 성별은 과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