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서 신음소리 난다" 이웃 신고에 119 가보니…욕조 쓰러진 2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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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부재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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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60325n11096?issue_sq=9704
소방대원들은 3분 만에 북구 칠성동 한 아파트로 출동해 문을 두드렸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
강제로 문을 개방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상황을 알렸고, 관리사무소는 해당 세대 거주자의 보호자와 통화해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이후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7분 만에 욕조에 쓰러져 있던 20대 남성을 발견해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남성은 의식은 있었지만 왼쪽 몸 마비 증상을 보여 응급처치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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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장대한분노님의 댓글
- 장대한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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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공조 배관타고 소리 울린듯
LunaticChaos님의 댓글
- Lunatic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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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한쪽 마비증상이면 뇌쪽에 이상있는거 아닌가
민티아님의 댓글
- 민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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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이 전혀 안되는건가
헨델과그랬대님의 댓글
- 헨델과그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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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환기구 때문에 들리잖아
졷냥이킬러님의 댓글
- 졷냥이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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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
좋았쓰냥이님의 댓글
- 좋았쓰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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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도왔네 진짜...개큰일날뻔했잖아 ㅠㅠ
이런젠장님의 댓글
- 이런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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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대로 죽었어도 이상할게 전혀 없지 천운임
마키마의반죽교실님의 댓글
- 마키마의반죽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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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죽어가는 소리는 귀에 박히게 진화했겠지??
무슈슈님의 댓글
- 무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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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의 좋은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