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20대 여성 얼굴에 ‘묻지마 흉기 테러’ 30대 체포…“버스 잘못 타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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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포선라이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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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의 얼굴에 흉기로 상처를 내고 달아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오랜 기간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이 여성을 응급입원 조치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15분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 인근에서 길을 걷던 20대 여성 B씨의 얼굴에 흉기로 상처를 냈다. 당시 병원 정신과에서 치료받고 나와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A씨는 뒤늦게 버스를 잘못 탔다는 걸 알고 하차해 이런 일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788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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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물장연님의 댓글
- 물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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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가 아니라 정신병동에 박아야지 저런 건
보끔우동님의 댓글
- 보끔우동
- 작성일
아이고...
물만두님의 댓글
- 물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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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얼굴을 ㅅㅂ
코만도승님의 댓글
- 코만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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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의사재량으로 대가리 좀 깨 완치 못 할거 같으면
법준님의 댓글
- 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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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새끼
어시장골뱅이님의 댓글
- 어시장골뱅이
- 작성일
전두엽에 문제있는사람들은 좀 잘라내야하지 않겠냐
로킨님의 댓글
- 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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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구속영장 기각 당했네 ㅅㅂ
김펵춘님의 댓글
- 김펵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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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들이 음식점 리뷰에 깽판침
aries님의 댓글
- 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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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생각나네
열심히사는찐따걸레님의 댓글
- 열심히사는찐따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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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한 사람 너무 불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