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었던 말 중에 가장 어이없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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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또르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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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인생은 니꺼니까 니가 책임져야해."
그럼 30년동안 내 인생을 잘 케어해 온 전문가인 부모님이 있는데 내 소중한 인생을 학교에 친구도 없는 개백수찐따 그냥 숨고르기 청년한테 맡기기라도 하라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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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간게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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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경화수월님의 댓글
- 경화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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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너는 능히 해낼것이다
중립기어님의 댓글
- 중립기어
- 작성일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는말도 모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