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결혼식에 5개월 된 아이가 아파서 불참하고 손절당함.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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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클로버버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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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김채원님의 댓글

  • 31 김채원
  • 작성일
저러니 친구가 없지 ㅋㅋㅋ

상훔님의 댓글

  • 18 상훔
  • 작성일
" 삐빅-  rage bait 입니다 "

Topaz님의 댓글

  • 24 Topaz
  • 작성일
하객 명단 선정할 때 정말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던데... 못 온 친구 탓할 정신머리가 있나

리끼코눈재상님의 댓글

  • 25 리끼코눈재상
  • 작성일
축의금도 보내고 전화로 사과도 했으면 할도리는 다했지 애가 아프다는데 ㅅㅂ ㅋㅋ

Gugugaga咕咕嘎嘎님의 댓글

  • 51 Gugugaga咕咕嘎嘎
  • 작성일
얼마 없는 친구한테 화를 낼 정도로 체면이 그렇게 중요한가?

계략님의 댓글

  • 19 계략
  • 작성일
축의금 보내고 사과했으면 할거 다한거임 ㅅㅂ 내 애가 아파 뒤진다는데 니깟게 뭐라고 ㅋㅋㅋ

Sudo님의 댓글

  • 13 Sudo
  • 작성일
축의금 냈으면 할일 다했지뭐 부케나 가방순이 사회처럼 역할이 있는데 펑크낸것도 아니고 왜 지랄이야

여행가고싶어요님의 댓글

  • 29 여행가고싶어요
  • 작성일
절친 아니었네 시발련이지

소식주의님의 댓글

  • 12 소식주의
  • 작성일
개인적으로 난 내 결혼식에 줬던 사람이 오든 말든 별 신경 안썼긴 함.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못 온다면 나름의 이유가 있는것이고.. 당연히 이후에도 잘 지냄.그러니 불참이라는 이유가 저렇게 발악을 하고 화를 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

게임은PC로님의 댓글

  • 54 게임은PC로
  • 작성일
저러니깐 사람들이 안 오지

년째노는중님의 댓글

  • 23 년째노는중
  • 작성일
아까도 올라온 글이지만 여자들 불참 할때 애 핑계는 국룰임 저 친구도 당연히 구라라고 생각 했을것

크툴루님의 댓글

  • 28 크툴루
  • 작성일
애가 아픈데 결혼식 오라 이건가 친구 없을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