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경제전문 개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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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링클주세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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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쟁을 일으키는데 환율이 왜 오히려 올라감??
원래는 전쟁국가의 화폐가치는 하락하는거 아니였나
그냥 미국 and 달러 라는 특수성때문에 이래도 오르고, 저래도 오르는건가
그럼 미국이 전쟁끝내면 환율 내려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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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이생일임님의 댓글
- 6월9일이생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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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루
란즈크네츠님의 댓글
- 란즈크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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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해서 쳐맞기까지 하면 하락하는건가. 아직 미국 경제력 건재하잖아
modbus님의 댓글
- modbus
- 작성일
그 전쟁 피해를 우리가 더 크게 받잖아
관통소녀단님의 댓글
- 관통소녀단
- 작성일
제미나이한테 초등학생 수준으로 설명해달라고 해. 그리고 전쟁이 아니라 오늘 환율 튄거는 금요일 미장 국채 튄 여파임.
뿌링클주세요님의 댓글
- 뿌링클주세요
- 작성일
환율과 전쟁의 관계가 참 헷갈리지? 보통 전쟁이 난 나라의 돈 가치는 떨어지는 게 맞지만, 미국은 조금 특별한 상황이야. 초등학생 친구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줄게!1. 달러는 세계에서 가장 '튼튼한 방패'야보통 전쟁이 나면 그 나라 경제가 위험해지니까 그 나라 돈을 안 쓰려고 해. 하지만 미국은 달라.* 안전자산: 세상이 시끄럽고 무서워지면, 사람들은 "그래도 미국 달러가 제일 안전해!"라고 생각하면서 달러를 잔뜩 사 모아.* 금보다 달러: 전쟁으로 다른 나라 경제가 흔들릴 것 같으니까, 전 세계 사람들이 자기네 나라 돈을 팔고 달러를 사서 금고에 넣어두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달러 몸값(환율)이 오히려 올라가는 거지.2. 미국은 전쟁터가 아니야전쟁은 보통 다른 나라(예: 중동이나 유럽)에서 일어나고, 미국 땅에서 직접 싸우는 경우는 거의 없지?* 미국은 전쟁에 필요한 무기나 기름을 파는 나라이기도 해.* 다른 나라들은 전쟁 때문에 공장 돌리기가 힘들어지는데, 미국은 멀리서 물건을 팔아 돈을 벌 수 있으니까 경제가 더 튼튼해 보일 때가 많아.3. "이래도 달러, 저래도 달러" (달러 패권)맞아! 네 말대로 달러는 **'기축통화'**라는 특별한 지위를 가지고 있어.* 세상 모든 중요한 거래(석유 사기, 기계 사기 등)는 달러로 하거든.* 경제가 좋아도 "미국 돈이 최고지" 하며 사고, 전쟁이 나서 불안해도 "역시 미국 돈이 안전해" 하며 사니까 결국 계속 오르는 현상이 생겨. 이걸 전문가들은 '달러 스마일' 현상이라고 부르기도 해.4. 전쟁이 끝나면 환율이 내려갈까?무조건 내려가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내려갈 가능성이 커.* 불안감 해소: 전쟁이 끝나서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사람들이 "이제 안 무섭네? 달러 말고 다른 나라 주식이나 돈에 투자해 볼까?" 하면서 달러를 다시 팔기 시작해.* 다른 요인들: 하지만 환율은 전쟁 말고도 미국의 '금리(이자율)'나 '물가'에도 영향을 많이 받아. 전쟁이 끝나도 미국 이자가 여전히 높으면 환율이 안 떨어질 수도 있어.요약하자면!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경제 대장'이라서, 불안할수록 사람들이 대장 곁으로 모여들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는 거라고 이해하면 돼!궁금증이 좀 풀렸니? 혹시 미국이 돈의 가치를 조절하는 **'금리'**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어?
달려라글러브카님의 댓글
- 달려라글러브카
- 작성일
달러가 제일 안전하기 때문
그냥화가많음님의 댓글
- 그냥화가많음
- 작성일
미국이 난동을 부리는데 왜 달러 몸값만 오르는지, 참 모순적이죠? "미국이 사고 쳤으니 달러는 휴지조각이 돼야 하는 거 아냐?" 싶겠지만, 현실 경제는 그 반대로 돌아가는 아주 **'치사한'** 메커니즘이 있습니다.크게 세 가지 이유로 정리해 드릴게요.### 1. "그래도 믿을 건 달러뿐" (안전자산 쏠림)세계 경제가 망가질수록 투자자들은 '돈을 벌기'보다 '지키기' 모드에 들어갑니다. 이때 전 세계에서 가장 망하기 힘든 나라가 어디일까요? 결국 전쟁 주체인 미국입니다.* **달러의 지위:** 미국 국채나 달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고 안전하다고 믿어지는 자산입니다. 위기가 터지면 주식 같은 위험자산을 팔고 다들 달러를 사서 쟁여두려 하니, 수요가 폭등해서 환율이 오르는 겁니다.### 2. "미국은 기름도 나고 곡물도 많다" (자급자족 능력)질문하신 것처럼 **"한국이 더 좆돼서"**라는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에너지/식량 자급:** 미국은 세계 최대의 산유국 중 하나이자 식량 수출국입니다. 전쟁으로 유가가 치솟으면 한국처럼 기름을 100% 수입하는 나라는 달러를 더 많이 지불해야 해서 원화 가치가 뚝 떨어집니다. 반면 미국은 자기네 기름을 쓰거나 팔면 되니 타격이 훨씬 적습니다.* **기초 체력 차이:** 경제 위기가 오면 신흥국(한국 포함)에서 자금이 먼저 빠져나가 미국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맷집'이 약한 나라들부터 돈이 빠져나가니 상대적으로 달러가 귀해지는 거죠.### 3. "전쟁 비용 대느라 금리가 오른다" (국채 금리 상승)미국이 전쟁을 하려면 엄청난 돈이 필요하죠? 이 돈을 마련하려고 미국 정부가 국채(빚 문서)를 엄청나게 발행합니다.* 사람들이 국채를 사게 하려면 이자(금리)를 높게 불러야 합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 전 세계의 돈들이 "오, 미국에 돈 맡기면 이자 많이 주네?" 하고 달러로 환전해 미국으로 몰려갑니다. 이 과정에서 달러 가치는 또 상승합니다.---**요약하자면:**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 미국이라도, 전 세계 경제 시스템이 **"미국이 망하면 다 같이 죽는다"**는 구조로 짜여 있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결국 "내 옆집이 불을 냈는데, 우리 집은 초가집이고 불낸 집은 콘크리트 빌딩이라 내 집만 먼저 타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환율 변동 때문에 투자 전략이나 자산 배분에 고민이 있으신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도와드릴까요?제미나이가 그렇대!
팽드시에클님의 댓글
- 팽드시에클
- 작성일
달러니까.
학습된무기력님의 댓글
- 학습된무기력
- 작성일
전쟁 당사자지만 기축통화국이라는 이중적 지위,전쟁 여파가 미국 본토에 미치지 않으면서 유가 영향도 한국이 더 받고 원화 베타가 높음
벚꽃색사고싶어요님의 댓글
- 벚꽃색사고싶어요
- 작성일
알못 왈전쟁 금리 못낮춤안전자산 필요석유를 구매하려면 아직도 달러필요석유값오름고금리라 돈이 달러로 모임달러 품귀
귀차나서대충지음님의 댓글
- 귀차나서대충지음
- 작성일
달러인덱스가 99인데, 왜 달러가치부터 생각해.원화가 휴지조각이 된게 먼저고 그래서 환율이 오른게 결과임.
고양이흡착기님의 댓글
- 고양이흡착기
- 작성일
돈이 휴지가 되는데 그나마 제일 안전한 휴지가 있네? 그게 달러임
아카이브원님의 댓글
- 아카이브원
- 작성일
기축통화
울보고양이님의 댓글
- 울보고양이
- 작성일
금리 인하 예측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동결함 > 미국채 수요 증가 > 환율 상승의 결과가 나타난 것
핫윈터님의 댓글
- 핫윈터
- 작성일
그냥 우리가 호르무 뭐시기 지역통과하는 석유 의존도가 높은데 그쪽이 난리 나니깐 그쪽동네 석유쓰는 우리나라부터 쳐맞는 중이라고 생각하면됨달러 인덱스도 99이고 달러만 오르는게 아니라 엔화도 오르는거 보면 그냥 원화가 박살난거임
스티브잡스님의 댓글
- 스티브잡스
- 작성일
미국이 1짱이라서?
우리오리오님의 댓글
- 우리오리오
- 작성일
원화가 좁밥이라서
둥둥토끼님의 댓글
- 둥둥토끼
- 작성일
미국의 국격 하락 한국의 국격 상승임
파라말아이솔님의 댓글
- 파라말아이솔
- 작성일
일단 미국은 당분간은 금리를 인하한다는게 선반영되어 있었는데 이란때문에 인하를 못하게 되니까 금리를 올린것 같은 반응이 나오는거지
배당은퇴자님의 댓글
- 배당은퇴자
- 작성일
환율 좆됐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