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임무중 사복포졸에게 불심검문 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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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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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박내겸이 나무 아래에서 홀로 쉬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암행어사에 대해 이야기하다 가짜 어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다 갑자기 자신이 이에 대해 조사하고 있고 박내겸에 행동이 수상하다고 이야기하더니 홍사(포승줄)를 꺼내
"길손은 이 물건을 알아보겠는가?"
라고 말했다.
박내겸은 하는 수 없이 품에서 마패를 꺼내 몰래 보여주며,
"너는 이 물건을 알아 보겠는가."
하고 물었고, 이를 본 조사관은 얼굴이 흙빛이 되더니 뒤로 나빠져 굴렀다.
박내겸은 곧 그를 부축해 세워주더니,
"너나 나나 나랏일을 하는 사람이다.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되니 힘을 내서 일을 해 가자."
이어서 먼저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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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지는병신님의 댓글
- 지는병신
- 작성일
암행어사 출두요! 할때는 안쓰고 저런때 썻네 ㅋㅋㅋ
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 마법부오러사무국장
- 작성일
???:아아 정말로 꺼내고 싶지 않았지만!이거이거 어쩔수가 없게 되었구만!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님의 댓글
-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
- 작성일
??? : 똑똑히 봐라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하지마라
전설의작곡가님의 댓글
- 전설의작곡가
- 작성일
저거 하고싶어서 수상하게 행동한듯
강치꽁치님의 댓글
- 강치꽁치
- 작성일
힘숨찐은 못참지
댕댕이는댕댕댕님의 댓글
- 댕댕이는댕댕댕
- 작성일
뒤로 구르는 리액션 보여준까 용서해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