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첫문장 글 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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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 황금물고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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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4월 1일 나는 뮌헨 국민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레히 강변에 위치한 란츠베르크 요새 감옥에서 금고형으로 복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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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저녹님의 댓글

  • 48 저녹
  • 작성일
겸사겸사 이스마엘이라고 불러달라는 무수한 요청

샤아아즈나블님의 댓글

  • 50 샤아아즈나블
  • 작성일
고운 것은 더럽고, 더러운 것은 곱다

미카모ᅟᅠ네루님의 댓글

  • 18 미카모ᅟᅠ네루
  • 작성일
아무래도 좆됐다

콩냉이순장고님의 댓글

  • 29 콩냉이순장고
  • 작성일
띵잘알추

RTX2080Ti님의 댓글

  • 59 RTX2080Ti
  • 작성일
"크아아아아"드래곤중에서도 최강의 투명드래곤이 울부짓었다

호라돌핀님의 댓글

  • 28 호라돌핀
  • 작성일
아무래도 좆됐다.

빅람님의 댓글

  • 33 빅람
  • 작성일
앙기모띠

webp붐업단님의 댓글

  • 21 webp붐업단
  • 작성일
나는 어제 죽었다.

우주최강빠뜨롱님의 댓글

  • 14 우주최강빠뜨롱
  • 작성일
"그냥 인간에게는 흥미 없습니다. 이 중에 외계인, 미래인, 이세계인, 초능력자가 있다면, 저에게로 오십시오. 이상."

불가능한닉네임님의 댓글

  • 39 불가능한닉네임
  • 작성일
나는 내가 나를 낳았다고 농담을 합니다.

아침밥님의 댓글

  • 36 아침밥
  • 작성일
수면아래

파이브가이즈비스티님의 댓글

  • 26 파이브가이즈비스티
  • 작성일
이거 맥줏집에서 날린 그놈이 쓴거 아니야??

크리스차넨님의 댓글

  • 27 크리스차넨
  • 작성일
"아무래도 좆됐다(I'm pretty much fucked)"

머드맨님의 댓글

  • 26 머드맨
  • 작성일
"시발"

닷드립독넷님의 댓글

  • 25 닷드립독넷
  • 작성일
ㅇㅎ)

스타로케이터님의 댓글

  • 31 스타로케이터
  • 작성일
설국?

털달린바퀴벌레님의 댓글

  • 14 털달린바퀴벌레
  • 작성일
빠뜨롱 나와

HUNO님의 댓글

  • 13 HUNO
  • 작성일
목요일(SATURDAY)

아리아나그레네이드님의 댓글

  • 19 아리아나그레네이드
  • 작성일
재산깨나 있는 독신 남자에게 아내가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진리다

닼린이님의 댓글

  • 18 닼린이
  • 작성일
프리벳가 4번지에 사는 더즐리 씨와 더즐리 부인은~

노엘갤러거스하이플라잉버즈님의 댓글

  • 27 노엘갤러거스하이플라잉버즈
  • 작성일
하나의 유령이... 아 이거 문학 아니지

구굴님의 댓글

  • 35 구굴
  • 작성일
헤이 유 예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