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푸틴 '불로장생 집착', 냉동치료에 도금 자X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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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10도 냉동치료까지…72세 푸틴 '불로장생 집착' 폭로 : 네이트 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크림반도 흑해 연안에 초호화 비밀 궁전을 보유하고 있다
반부패재단FBK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이 별장이 약 1740억원 이상을 들여 대규모 리모델링을 거친 뒤 푸틴 대통령에게 제공됐다고 주장
보고서에 따르면 별장 내 종합병원 수준의 수술실에는 독일·핀란드산 최첨단 의료 장비가 설치돼 있고,
특히 영하 110도에 달하는 냉동치료 시설이 눈에 띈다.
푸틴의 침실로 추정되는 공간은 2600제곱피트(약 241㎡·73평)에 달하며,
욕실에는 금도금 자쿠지와 난간이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로는 푸틴 대통령의 ‘불로장생’에 대한 관심과도 맞물려 주목된다.
지난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 행사 당시, 1952년생으로 만 72세인 푸틴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노화 극복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생중계 음성에 포착됐다.
당시 시 주석이 “이제 70세도 어린 나이”라고 말하자,
푸틴 대통령은 “인간의 장기는 계속 이식될 수 있다. 오래 살수록 더 젊어질 수 있고, 불멸에 이를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시 주석은 “이번 세기에 인간이 150세까지 살 수 있을 것”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나눈 이른바 ‘핫 마이크’ 대화였다.
데스노트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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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트라진님의 댓글
- 트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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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조금만 더 늦게 태어나지 그러셨소ㅋㅋㅋ
민턴좌님의 댓글
- 민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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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쿠지가머야
Dlstod0000님의 댓글
- Dlstod0000
- 작성일
쪼끄만 목욕탕 같은거











